예전엔 기라성같은 네임드 훌륭한 분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신나고 멋진 분석글이나 장기투자자를 격려하는 정감어린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여기에 들러 마음을 추스르고 새로운 정보도 충전해가는 훌륭한 쉼터였는데
지금은 그분들이 모두 떠나가시고 매일같이 기어나와 징징대는 못난이들과 공매도 앞잡이놈들이 씽크풀 분위기를 흐리고 주가도 시원찮은데 기분도 더럽게 만드는가 하면 주구장창 회사욕만 해대니 여기가 배설센터인가 착각이 든다.
정말 보기싫은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온다.
물론 읽지도 않지만 이런 글을 써갈기는 놈들의 머리구조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게 더 궁금하다.
지금 코스피를 보면 조.방.원 또는 여타 바이오주식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신고가를 경신하고 오르는 놈만 오르는데
셀트리온을 보면 오르지도 못한 주식에 하루 공매도 수량이 왜그리 많은지 그놈들 속을 모르겠다.
지금 많이 오른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은 얼마나 마음이 불안할까?
언제 갑자기 주가가 아래로 튀어 내릴지 몰라 전전긍긍 하겠지!
그런데 셀트리온 장기투자자들의 마음은 어떨까?
사실 주가가 하락하고 오늘같이 크게 못올라가도 마음은 불안하지 않다.
왜냐구?
별로 오른것도 없지만 더 떨어질 요인이 눈씼고 봐도 찾기 힘든데 공매도 놈들이 뭘갖다 붙여서 하방작업을 해도 그저 측은해 보이기만하다.
회사가 열심히 잘 하고 있고 주주들의 수익을 위하여 배당과 주식배당을 주니 주가는 크게 못가도 주식수는 더 늘어만 가니 전체적으로 수익이 적자는 아냐.
공매도놈들이 매일같이 공매도를 때려도 회사가 받아 주잖아.
다른 매수주체가 없어도 회사가 꾸준히 사주고 있고 실적도 계속 좋아지는걸 공매도놈들도 인정하잖아.
그런데 여기에 맨날 기어나와 서회장 욕하고 회사욕하고 개지랄떠는 놈들 보기가 역겹잖아.
정말 지겹다.
주가 때문에 지겨운게 아니라 이놈들때문에 더 지겨워.
예전엔 셀트엔돌핀님이 가끔 정리정돈도 하시던데 요즘은 그런분도 없으니 공매도 알바들 천국이야.
공매도놈들아!
우리 셀트리온 장기투자자들은 너희들이 아무리 개지랄해도 주식 안팔고 계속 장기투자로 갈거다.
우리나라 코스피에 이보다 더 훌륭한 회사가 어디 있다고 딴데 가냐?
너희들 공매도 잔고가 400만주가 넘었더라
주가가 갑자기 튀면 너희들 골로 가는건 아주 쉽겠지?
총알 다떨어져가지?
회사는 9월초부터 또다시 총알 장전하여 쏴갈기면 조만간 악소리나겠구나야.
나는 그걸 조만간 보고싶다.
아이 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