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제가 셀동행의 디스를 자주하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가보니 인생이흐른다가 일기장처럼 혼자 글을 올리면서 챗지피티에 입력값 넣고 나온거 소개하더니
이번에 가보니 다들 느려도괜찮아라며 가스라이팅 시전하길래 역겨워서 머리가 더 아파져서 그냥 껐습니다.
서회장이 지 입으로 내뱉은 매출을 말도안되게 지키지 않은건 주주들을 무시한겁니다.
간단하게 사기친거죠.
그런데 셀동행은 매출 뭐 까짓거 안나오면 어때 천천히 올리자고 정신승리하고 있습니다.
사기친거랑 매출이 천천히 올라가는 별개의 문제인겁니다.
주주들은 매출이 안나온것에 먼저 분노한게 아니라 서회장이 말한걸 비슷하게나마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에 분노한겁니다.
시선돌리면서 가스라이팅 하는겁니다.
어떤인간은 유튜버 홍보하는거 아니라면서 매일같이 유튜버 욕을 하며 한번 가서 보라고 말도안되는 소리하지 않냐며 글을 쓰죠.
그렇게 유튜버가 싫으면 아에 씽크풀에 그 유튜버 언급을 안해야하지 않습니까?
씽크풀에서 그 유튜버 언급하는사람이 거의 없고 관심도 없는데 굳이 여기에 매일 그 유튜버 글을 올리는건 문제있지 않나 싶습니다.
비판하는 댓글은 다 블라치면서 말이죠.
셀동행사이트 가면 셀동행연합군이라고 자기들과 협력하거나 연관있는 유튜버를 링크걸어놨습니다.
셀동행가셔서 그런 글들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지금 씽크풀의 목표는 임시주총을 통해 회사가 정신차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괜히 엉뚱한대로 시선쏠리게 하려는 노력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