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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짐펜트라가 주춤하는 이유.
  • 25/09/03 12:21
  • 조회 3948
ml935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셀트의 직판능력으로 감당할수가 없다. 영업력이 없고 시간만 보낸다고 본다.하루 빨리 화이자 릴리등과 빅딜을 해야 한다고 본다

예를 들면 의약품 시장에서 한국에서 베트남 약을 베트남 영업사원이 판매하는것과 같다.입찰하는 유럽과 달리
미국은 오리지날 레미케이드를 선호하고 리베이트가 합법이다.


1.PBM 및 보험 등재 절차 지연

2024년 1분기 미국 출시 이후, PBM(Pharmacy Benefit Manager) 보험 카버리지는 약 80% 시장에 도달했지만, 실제 보험사에서 보장해주는 등재(listing)는 약 2~3개월 지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처방 확대 속도가 다소 지체되었습니다.

2.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수용 태도:
미국 내에서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보상, 리베이트 구조 때문에 보험사가 비용 면에서 유리한 오리지널 약을 계속 제도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Zymfentra 같은 신제조 바이오시밀러의 빠른 채택을 어렵게 하는 구조적 장벽입니다.

3.IV 유도요법 후 유지요법만 승인: Zymfentra는 정맥 주사(intravenous)로 유도요법을 마친 이후에만 사용할 수 있는 SC 유지요법으로만 승인되었습니다. 첫 처방 시점에 접근성에 제한이 있고, 일부 의료진이나 환자는 이를 복잡하게 느껴 채택을 주저할 수 있습니다.

4.부작용 및 안전성 우려:
감염 위험, 암 또는 희귀 림프종(예: HSTCL), 간독성, 심부전, 혈액 이상 등 중대한 부작용 우려사항이 많습니다. 특히 젊은 환자나 면역억제 동시 사용 시 리스크가 높아 처방에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5.미국 내 느린 바이오시밀러 수용: 인플릭시맙 계열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내 처방 점유율이 매우 낮았습니다. 예컨대, Medicare에서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는 전체 처방의 약 10%에 불과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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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25/09/03 13:39 3
호언장담 짐펜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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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본다25/09/03 13:44 11
전문의 수천명을 직접 만나고 최고 전문가를 영입하고 잘난 자식이 대표로 있는데 왜 안 팔릴까 ? 돼지새끼야 ! 입이 있으면 대답을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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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성취25/09/03 14:34 11
미국시장 짐펜트라 주춤하기는 ?? 유럽 램시마 sc 출시 후 년간 매출 증가율 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다만, 서회장 뻥 친 것 대비 초라하기는 하지만~~
답글ml935225/09/03 18:20 6좋아요신고
아직도 유럽 몽에 빠져 있군요. 차이점은 입찰과 리베이트 영업 시밀러 우호 정책입니다.감나무 밑에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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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5/09/03 15:09 7
주춤 아닙니다! 주춤이라고 판된되시면 매도하셔야 합니다!
답글ml935225/09/03 18:17 4좋아요신고
신약이라면 바로 대체약으로 처방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매우 까다롭게 해놓았는데 증대 될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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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935225/09/03 18:14 6
렉키로나 이후 6년동안 미국 직판 유플라이마 짐펜트라 실적은 모두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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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님25/09/03 19:51 4
무능한 애들이 영업을 하니 당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