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셀트의 직판능력으로 감당할수가 없다. 영업력이 없고 시간만 보낸다고 본다.하루 빨리 화이자 릴리등과 빅딜을 해야 한다고 본다
예를 들면 의약품 시장에서 한국에서 베트남 약을 베트남 영업사원이 판매하는것과 같다.입찰하는 유럽과 달리
미국은 오리지날 레미케이드를 선호하고 리베이트가 합법이다.
1.PBM 및 보험 등재 절차 지연
2024년 1분기 미국 출시 이후, PBM(Pharmacy Benefit Manager) 보험 카버리지는 약 80% 시장에 도달했지만, 실제 보험사에서 보장해주는 등재(listing)는 약 2~3개월 지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처방 확대 속도가 다소 지체되었습니다.
2.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수용 태도:
미국 내에서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보상, 리베이트 구조 때문에 보험사가 비용 면에서 유리한 오리지널 약을 계속 제도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Zymfentra 같은 신제조 바이오시밀러의 빠른 채택을 어렵게 하는 구조적 장벽입니다.
3.IV 유도요법 후 유지요법만 승인: Zymfentra는 정맥 주사(intravenous)로 유도요법을 마친 이후에만 사용할 수 있는 SC 유지요법으로만 승인되었습니다. 첫 처방 시점에 접근성에 제한이 있고, 일부 의료진이나 환자는 이를 복잡하게 느껴 채택을 주저할 수 있습니다.
4.부작용 및 안전성 우려:
감염 위험, 암 또는 희귀 림프종(예: HSTCL), 간독성, 심부전, 혈액 이상 등 중대한 부작용 우려사항이 많습니다. 특히 젊은 환자나 면역억제 동시 사용 시 리스크가 높아 처방에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5.미국 내 느린 바이오시밀러 수용: 인플릭시맙 계열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내 처방 점유율이 매우 낮았습니다. 예컨대, Medicare에서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는 전체 처방의 약 10%에 불과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