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할까요???
엄청난 금액으로 수차례 진행해온 헐값 자사주매입보다 회사와 주주가치제고에 무능함이 넘치도록 주가로 증명된 현재의 책임자들이 투자자와 시장에서 신뢰받고 유능한 경영진으로 바뀌는게 유일한 회사와 주주가치 제고의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
무능함이 아니라면 회자되고 있는 승계와 지분증가 목적의 주가조작이란 건지….
어떤 경우라도 지금의 책임자들은 여러해동안 수많은 주주들에게 한없는 피해를 주며 더이상 그자리를 차지하며 그들만의 년봉과 인센티브 돈잔치하는 것은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무능 혹은 주가조작 둘중에 하나가 아니라면 또 공매도 탓을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