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셀트리온은 엄청난 밸류에이션을 받았었지요.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에 매우 높은 점수를
준 것이 었지요.
그리고 현재도 많이 고평가 상태입니다.
앞으로의 가능성을 쳐준 겁니다.
다른 가치주에 비하면 엄청난 고평가 이지요.
주식은 희망을 먹고 사는데,
서정진이에게 우리가 또 희망을 걸 수 있을까요?
저는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현대차 와 한화오션과의 주기 비교를 보자면
현재 시가총액은 좀 비슷합니다.
그러나 매출 과 이익은 현대차가 각각 10배 이상 높습니다.
그러면 한화오션이 미래에 현대차 만큼 실적을 거둘까요? 저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한화오션이 왜 이렇게 고평가를 받을까요?
과거의 셀트리온과 똑같은 겁니다.
한화오션에는 희망이라는게 있어서 입니다.
현재의 실적도 중요하지만,
주식은 미래의 희망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설사 그것이 달성이 안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