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고 선생님은 셀트리온 주식을 몇주를 가지고 계신가요? 추측해 보겠습니다..기껏 몇백주 정도 라고 예상됩니다만..기껏 몇백주가 작은 수량 작은 금액은 아닙니다..허나 선생님의 이름값에 비해 수량이 작다고 생각하였고,부끄럽다고 생각해서 주식수 오픈되는 헤이홀더에 참여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또 본인보다 비대위분들에게 포커스가 집중되는게 싫었나 싶기도 합니다.지금껏 몇년전 선생님을 활동을 봐선 회사를 견제하는 마음은 같을텐데 지금의 선생님의 스탠스는 사측 엑스맨으로 의심받기 십상입니다..선생께서 작성하는 글들의 내용이 나쁜건 크게 없었다고 보여집니다..그런데 말입니다..왜 그렇게 반대표가 많을까요?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그냥 선생님이 싫으서 반대를 누른다고 생각 하십니까?그걸 아직도 모르겠다면 아내분에게 자문을 구해 보시기 바랍니다.선생님께선 어떤 좋은 내용의 글을 작성 하셔도 신뢰를 이미 잃으신 분입니다.글의 내용과 본인의 행동이 다릅니다..예전부터 구)주주연대 때부터 사람들과 소통문제로 같이 하지 못한것 ..그때는 선생님 스타일을 존중하고 아웃사이드로 인정해줬던 시기입니다..그때는 다르고 지금은 왜 아웃사이드로 인정 못해주냐??반문 하실수 있습니다..지금은 많은 주주들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주주들을 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선생님의 반복되는 글작성과 삭제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선생님의 정신과육체가 비폐해짐이 쌓여가는 과정 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