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만하실때가 된것 같습니다.
다고님이 옳은일을 하셔도 씽크풀의 주주들은 더이상 다고님을 인정하지 않는것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고님을 안타까운 맘으로 듣기싫으시겠지만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다고님은 남의말을 듣지 않습니다. 다고님글엔 항상 내말을 듣지 않는 주주들에 대한 원망이 적혀있습니다.
뭔가 반하는 말을 보면 설득하기보단 블라로 글을 가려버립니다.
몇번의 절필의 번복도 신뢰를 잃는데 한 몫했을 겁니다.
기억하실겁니다. 본인께서 자신의 절필을 걸고 투표를 몇번을 하셨는지...
주주들은 잔소리를 싫어합니다. 부모님의 잔소리가 틀려서 싫어하겠습니까? 아닙니다. 부모가 자신의 삶에 참견하는게 싫은겁니다.
주주들은 각자 생각을 표현하고 지지하거나 반대합니다.
그 다른 생각들이 모여 비대위를 지지하고 있는데 내 주장을 안들어준다고 하여 비대위에 딴지를 걸면...
더이상 씽크풀에서 활동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셀트리온을 바로잡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잘알고있습니다.
다만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방법을 모르시는거 같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