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 부리는 중!!!
정부 “세수·형평성 고려” vs 금융시장 “투자 위축 우려” 대립
장동혁 대표 ‘상향 조정’ 제안에 李대통령 “긍정적 검토” 답변
기획재정부 관계자 ‘대주주 기준 구간 세분화’ 가능성 언급도
정책 결정의 핵심 부서인 기획재정부는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확정을 앞두고 10억 원에서 50억 원 사이 ‘구간 세분화’ 등의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 절반 “주식양도세 기준 50억 유지해야”...당정, 원안대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