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짐펜트라 실적 급등
일라이릴리 공장 인수 계약 체결
타 사이트에서 읽은 위 내용,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럼 이 일을 누가 해야 할까요? 주주들이 아니라, 회사가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일부에서는 주주들이 회사를 상대로 불평과 불만만 한다, 압박만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과연 그 시발점은 무엇일까요?
주주들이 아무 이유 없이, 단순히 주가가 하락했다는 이유로만 문제를 제기하는 걸까요?
물론 그런 감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은 다릅니다.
무능력한 경영진, 그리고 블러핑 발언으로 신뢰를 잃는 경영진을 질책하고
환경을 바꾸기 위해 헤이홀더 지분 모으기를 추진하는 것입니다.
물론 거친 비난이나 폭언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명확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응원만 하며 방관하는 것이 과연 옳은 태도일까요?
임시주총이든 정기주총이든, 꼭 참석해 주십시오.
동행이라는 이름 아래,
자신의 입장에 맞는 해석과 낙관적 기대만으로 현실을 외면하게 만드는 주주님들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한 명의 주주로서 의견을 제시할 뿐이고, 투자는 각자의 판단이라는 말로 책임을 회피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묻습니다.
과연 어떤 마음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시는 겁니까?
지난 몇 년간의 주가 흐름을 보면서도 당당히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주주님들, 헤이홀더 참여에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