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20,963주 (제이피 모간 매수 1,357주 모간 서울 매도 2,494주)
개인 매수 22,413주
기관 매도 3,499주 (증권 매도 218주 사모펀드 매도 3,281주)
기타법인 매수 1,471주
프로그램 매도 23,902주
공매도 5,760주 (평균단가 6,629원)
대차체결 5,281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2,939,571주
세계 동물 질병현황
<코스피> ▲보통주추가상장=일동제약(249420)(국내CB) <코스닥> ▲공모주청약=에스투더블유(주관사 대신) ▲실권주청약=네오이뮨텍(950220)(주관사 한국) ▲보통주추가상장=유티아이(179900)(우선주의 보통주전환) 코미팜(041960)(국내CB) |
| 1.회사명 | (주)코미팜 | ||
| 2.추가주식의 종류와 수 | 주권종류 | 단축코드 | 추가주식수(주) |
| 보통주 | A041960 | 173,989 | |
| 3.1주당 액면가/자본금(원) | 100 | ||
| 4.추가상장 후 상장주식총수 | 주권종류 | 주식수(주) | 배당기산일 |
| 보통주 | 73,359,317 | 2025-01-01 | |
| 5.상장일 | 2025-09-15 | ||
| 6.기타 | - |
||
| 【발행내역】 |
| 주권종류 | 추가사유 | 추가주식수(주) | 발행/전환/행사가액(원) | 발행회수(발행일) | |
|---|---|---|---|---|---|
| 보통주 | 국내사모 전환사채 전환 | 15 | 173,989 | 4,502 | 제21회('25.09.02) |
李대통령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대한민국 미래 초석 확신"
"무역·통상, 총성 없는 전쟁…과감하게 펀드 규모 50% 늘려"
"국민적 통합과 역량 총동원 필요…재정이 마중물 역할 할 것"
"금융도 전당포식 영업 벗어나야…이자 의존·부동산투자 아닌 혁신투자"
국민성장펀드 보고대회, 참석자 발언 듣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보고대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2025.9.10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정부가 100조원 규모로 조성하려 했던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해 "과감하게 펀드 규모를 50% 더 늘려 150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며 "우리 산업에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정부·경제계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데 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마포구의 창업지원센터인 '프론트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보고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지원방식도 대대적으로 개편해 우리 경제를 선도할 핵심 산업과 프로젝트에 대규모로, 장기적으로 자금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무역장벽 강화, 통상환경 불확실성 증대 등의 어려운 시기에도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은 첨단전략 산업에 대규모 국가투자와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그야말로 총성 없는 전쟁"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몇 년간 지속된 저성장을 계속할지, 새로운 선진국으로 도약할지를 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우리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하고 가진 힘을 함께 모으는 국민적 통합이 정말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벤처기업의 성장과 혁신적 기술이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그동안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잘 되는 기업은 더 잘 되게 하고 실패해도 재기를 할 수 있도록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해야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모험성, 인내성만으로는 시장에서 혼자 살아남기 어렵다는 점을 저희가 잘 알기 때문에 재정이 마중물 역할을 하며, 예를 들어 후순위 투자 등을 하며 민간 자금을 끌어낼 것"이라고 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보고대회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5.9.10 xyz@yna.co.kr
이 대통령은 특히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금융 분야가 지금처럼 담보를 잡고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전당포식 영업'이 아니라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대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며 "손쉬운 이자 수입에 의존하거나 부동산 투자에 자금이 쏠리지 않도록 모험투자, 혁신투자에 집중할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벤처 생태계 자금 지원, 초창기 대규모 인프라 지원 등에 자원이 사용되도록 정책 방향을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엄청난 위기에 직면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기회"라며 "예를 들어 수능이 엄청나게 어려워 '불수능' 얘기가 나오더라도 나한테만 어려운 것이 아니니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니다. 경쟁의 조건은 똑같고 누가 얼마나 준비했느냐로 결론이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을 위한 절박한 마음으로 오늘 보고 자리를 갖게 됐다"며 "성장의 기회와 과실을 골고루 나누기 위해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코스피, 4년2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
외인·기관 2조5600억 '쌍끌이 매수'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 반영
금융·증권·지주사株 일제히 '급등'
10일 코스피지수가 역사적 최고가를 새로 썼다. 미 증시 훈풍 속에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곧 일단락 될 것이란 기대와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 모멘텀이 강하게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증시 상승에 베팅한 외국인과 기관투자가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집에 나서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4.48포인트(1.67%) 오른 3314.5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이날 2021년 7월6일 기록한 종가 기준 직전 최고치 3305.21을 넘어서는 데 성공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장중엔 3317.77까지 올라 2021년 6월25일 기록한 장중 기준 최고치인 3316.08을 4년3개월 만에 돌파하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가가 '쌍끌이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007억원과 1조63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333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반면 지수가 상승하자 차익 실현에 나선 개인은 2조5386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그동안 박스권에 갇혔던 코스피지수가 3200선의 저항선을 뚫고 급등한 건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1일 예정된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원안 10억원에서 현행 50억원 유지로 발표할 것이란 기대가 시장에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박성철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그동안 세제 개편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돼 코스피지수가 3000~3200선의 박스권에서 맴돌았었다"며 "대통령실에서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유지하는 방향으로 발표할 것이란 기대가 선반영돼 이날 지수가 급등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증시가 횡보할 때는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사면 SK하이닉스를 팔고, 반대로 SK하이닉스를 사면 삼성전자를 파는 등 페어로 트레이딩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오늘은 삼성전와 SK하이닉스를 모두 사들였는데, 코스피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외국인이 많아지면서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하게 순매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KB금융(7.01%) 하나금융지주(4.56%) 우리금융지주(4.25%) 신한지주(3.37%) 등 금융주와 키움증권(7.79%) 유진투자증권(6.25%) 한국금융지주(6.15%) 부국증권(5.97%) 현대차증권(5.94%) 등 증권주가 급등했다. 또 두산(5.92%) DB(4.67%) 한화(2.79%) HL홀딩스(2.7%) 등 지주사주도 강세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5.56%)와 삼성전자(1.54%)를 비롯해 원익IPS(9.25%) DB하이텍(8.62%) 한미반도체(3.93%)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의 실적 가이던스(전망치) 호조와 대만 TSMC의 패키징 수요 폭증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효성중공업(11.26%)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8.53%) LS일렉트릭(5.47%) 등 전력기기주도 급등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전력망 노화로 향후 10년간 5480억유로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 기대가 반영됐다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8.18포인트(0.99%) 오른 833.0으로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27억원과 479억원어치를 사들인 반면 개인이 1383억원어치를 팔았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삼천당제약(5.69%) 레인보우로보틱스(3.41%) 알테오젠(1.99%) HLB(1.71%) 클래시스(0.35%) 리노공업(0.3%) 등이 오른 반면 파마리서치(-4.61%) 에코프로비엠(-1.78%) 휴젤(-0.91%) 에코프로(-0.81%) 펩트론(-0.34%) 에이비엘바이오(-0.1%) 등이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3원 내린 1386.6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9월 10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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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유럽중앙은행(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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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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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2300 미국 7월 도매 재고
▲0200(11일)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3분기)
▲0300 미국 8월 연방재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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