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당연히 반발이 있을 것"이라며 "압도적인 힘을 가진 지배주주는 많아 봐야 20~30%이지만 힘은 압도적으로 세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모두가 행복한 기업,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상법을 개정한 것"이라며 "물적분할로 장난치지 못하게 해야 주가가 정상화된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상법 개정을 추가로 해야 한다는 의지를 시사하기도 했다. 그는 "지배구조 개선 등도 해야 하고 아직도 더 많이 해야 한다"며 "더 센 상법이라는 나쁜 뉘앙스로도 말하지만 더 세게 주주를 보호하고 더 세게 기업이 국민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가를 반토막도 더 망가트린 대주주의 자재들 그리고 다시 돌아와 말도 안되는 합병으로 돈벼락 맞으며 가족들이 회사에서 엄청난 연봉과 인센티브로 돈파티하면서 주주들은 수년간 삶과 영혼이 파김치가 되었는데 언제쯤 셀트리온 주주들은 주주대접을 받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