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악랄하고 이중 아니 삼중 사중 인격인 돼지한마리때문에 희망이 안보입니다. 저 구라돼지는 남의말 절대로 안듣고 오로지 자기생각대로 밀어붙이는 독선과 오만 그리고 자기가 살아남기위해선 무엇이든 할 잔인한 동물이기때문이죠. 그옛날 공매도때문에 울고 짜며 호소한일도 주주를위한게 아닌 다 자기가 살기위함이었고,코스피이전때도 개미주주들의 환호뒤에서 바지속 주머니에 손넣고 다시는 이런짓 하지말라던 시커먼 속내를 드러낸 동물이 바로 저 인간입니다. 2014년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이 거지같은 주식 정말 이제는 정리해야하는지...
마지막 남은 헤이홀더 지분모으기에 일말의 기대를 걸어보고 그결과에 이주식과 인연을 정리하려니, 남은 시간 저 추악한 서구라의 민낯을 알리고 주위에 지분모으기에 최선의 노력과 홍보를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