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우려 먹는 시나리오
5000만원에 시작했다.
테마섹이 투자했다..
JP모건이 투자했다.
난 이렇게 성공했다.
그 뒤로 공매와 함께 가야 한다.
개미를 등쳐 먹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다.승계전까지 놓아 주지 않겠구나.구라××.분노가 치민다.
인생 조지거나 나락 간 주주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말라.
코로나 시절 호언장담과 정부와의 불협화음 구라가 있어도 신뢰를 보내 주었지만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믿음이 전혀없다.무슨 말 장난을 할지 걱정이 앞선다.
아니 생뚱맞게 금산분리 완화?.개나 줘라.나서는 것 자체가 주주에게 위험한 인물이다.
이렇게 좋은 기회에 바이오시밀러 활성화 정책을 펴 주라고 하면 안되나.
미국에도 이야기 좀 해달라고 하고.
제네릭과 동일하게 관세 0로 해달라.
엎드려야 하지 않나.
주주들은 골로 갔는데 자기 혼자만 대한민국 주식부자로 대기업 총수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대한민국 그룹 총수들 중에 대외적으로 저렇게 거만하고 겸손하지 않은 이가 누가 있나요.
자기 보고"놈"이라는 표현을 함부로 쓰지를 않나 낮 뜨거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