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무슨 공매도가 쫄았다고. 상승의 시작이라고.
그러는 사람들은 대가리에 뭐가 들었길래.
아니면 주식이 얼마나 없으면 그런 맘편한 소리를 하는지?
몇십주 몇백주 사놓고 인생의 투자한척 아는척
염병한 새끼들
** 어제 금융투자/투신이 좀 샀는데
셀트리온 역사상 금융투자가 매수하고 그 수량 다시 안 판적이 한번도 없었음. 단 한번도 없었음.
** 오늘도 무조건 적은 거래량에 기관매도로 하락임
** 셀케합병한 순간 지옥시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