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8월 셀트입성... 10만언저리입성...
2018년 네임드들 따라..무작정추가매수...40만원 맛보고..
공매늘면서 쭉욱 하락...
코로나때 계속추가매수 렉키로나로 40만원 맛보고....쭉욱 하락....
20만원깨지고....파산...
22년 10월 셀트 전량매도..
주식은 투자자의관점으로 접근...종목을 사랑하면 안됨을 몸으로 뼈저리게느낌
22년 10월 남은 소량의 금액으로 현대로템 매수..
25년 7월 전량매도...이수페타 전량매수..
25년9월 이수 전량매도....
25년 9월 투자자의 관점으로 바라본 셀트...
1.셀동행....여전히 그들만의 세상...
2.씽크풀....정상적인 글은거의 없음...
10년 투자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울분과.아우성...절규가
씽크풀에 도배가되어있음...그리고 그걸이용하는 세력도 많이보임..
얼마나 피토할 일인가...10년투자에 쪽박...계좌는 마이너스
다른주식은 다날라가는데.....
그럼 어떡할것인가...팔것인가..기다릴것인가..
투자자로서 지금은 팔때인가 살때인가...기다릴때인가...
차가운 마음으로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누군가에겐 기회일것이고....누군가에게 쓰라린상처와 아픈기억이될것입니다.
저는 지금이 투자적기라 판단되어 지긋지긋한 셀트에 다시입성했습니다.이제는 셀트를 사랑하지않습니다.
서정진도 믿지 않습니다.오로지 회사의 실적...그리고 금리인하와 하반기 바이오 주가 갈꺼라 판단되어 그중에 오르지않은 우량주를 찾다보니 결국 이런 판단이 나오네요.
주주분들도 냉정하게 잘판단하셔서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P.S.밑에 댓글로 이걸믿는냐구 선동질 하는 견한마리때문에 계좌인증함. 7년전에도 5년전에도 3년전에도 언제나 선동질하는 견 들은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