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에겐 4자녀가 있습니다.
서진석,서준석,서씨 딸2명(혼외자)
큰 기업들을 두고 언론은 항상 승계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 승계가 해결되야 기업이 안정적으로 흘러가기 때문이죠.
미국이 성장이 꾸준한 이유는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한 회사들은 항상 주가상승하지 못하고 저평가를 유지하며 바닥을 기죠.
셀트리온도 그과정입니다.
어떻게든 승계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주가가 오르지도 않지만 오르더라도 결국 제자리로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지식의 짧음으로 증여와 상속내용은 삭제합니다. 아래 댓글로 다른분이 유류분소송얘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서회장의 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자식이 4명입니다. 첫째는 자신의 말도 잘듣고 일도 열심히 합니다(잘하는것과는 별개), 둘째는 소동이 있을만큼 믿음직스럽지 않습니다. 언론에 나서지 않고 미국으로 보냈죠. 결국 북미대표이사임에도 서회장이 진두지휘합니다. 허수아비죠. 여자자녀들은 내연녀의 보호아래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죠. 이 4명에게 자신의 지분을 나눠주고 싶을까요? 아니죠. 어떻게든 셀트리온을 좌지우지할만한 지분을 장남에게 몰아주어야만 안정적으로 셀트리온을 넘겨줄 수 있죠.
그 방법은 증여말곤 없습니다.
하지만 증여를 하고나면 지분의 반이 날라갈테니 아깝기도 하고 경영권위기가 오니 못하는것이겠죠.
서회장이 얼마나 살지는 모르겠으나 내연녀라는 사람은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어떻게든 서회장의 재산 40%를 가져오기위해 난리치겠죠.(배우자20,진석20,준석20,딸1 20, 딸2 20)
그걸 생전에 해결하지 않으면 안될겁니다.
공매도, 실적, 대외상황 다 주가에 영향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10년넘게 같은자리로 주가가 돌아오는 이유는 이것뿐입니다.
그래서 서회장은 뜬금없이 이재명 대통령앞에서 금산분리를 손봐달라고 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그 똑똑한 전문가들이 합법적으로 승계를 할방법을 못찾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