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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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밀러는 이미 레드오션
  • 25/09/15 18:37
  • 조회 1489
turtlepool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세계 각국이 시밀러 허가절차 간소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피터지는 치킨게임이 시작되고,
수익성 악화 불가피.

시밀러로 고밸류 받던 시절은 이미 끝이났다.

셀트 밸류가 점점 내려가는 이유는,
시밀러 밖에 못하는 회사라는 인식이 시장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

그 원인중 가장 큰게 짐펜트라.

엄밀히 신약은 아니지만,
셀트가 시밀러에서 신약으로 넘어가기 위한 아주 중요한 제품이었는데,
이걸 개같이 말아먹었으니 주가가 이모양 이꼴이다.

앞으로 시밀러 20개 30개 출시해 봐야 소용없다.

짐펜트라 폭발적 성장
신약 파이프라인 성과

이 두가지 뉴스 아니면 주가 절대로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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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우리25/09/15 19:01 8
이미 레드오션은 맞지만 직판으로 셀트의 경쟁력은 유럽에서 인증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기업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답글설레발차단기25/09/15 19:19 0좋아요신고
뻔한 개소리 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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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프롬비트25/09/15 19:13 5
새로 진입한 시밀러들 기존 제품들 대체하고 잘나가고 있는데 개깝소리 자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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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cell25/09/15 19:1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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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셀트주주125/09/15 19:14 8
그래도 이건 아니지요 그렇게 따지면 모든 산업이 경쟁 구도 시장인데 유일무이한 돋보적인 기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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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25/09/15 19:25 1
조만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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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225/09/15 21:59 0
이런글 올린 목적이 뻔하게 보인다 저런 관복 입을 때까지 선량한 투자자를 기만하고 울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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