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이 시밀러 허가절차 간소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피터지는 치킨게임이 시작되고,
수익성 악화 불가피.
시밀러로 고밸류 받던 시절은 이미 끝이났다.
셀트 밸류가 점점 내려가는 이유는,
시밀러 밖에 못하는 회사라는 인식이 시장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
그 원인중 가장 큰게 짐펜트라.
엄밀히 신약은 아니지만,
셀트가 시밀러에서 신약으로 넘어가기 위한 아주 중요한 제품이었는데,
이걸 개같이 말아먹었으니 주가가 이모양 이꼴이다.
앞으로 시밀러 20개 30개 출시해 봐야 소용없다.
짐펜트라 폭발적 성장
신약 파이프라인 성과
이 두가지 뉴스 아니면 주가 절대로 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