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되면 주가 15만원갈거같은데 그냥 지금이라도 회사랑 소통하시죠.. 그나마 셀트의 장점이 개인주주들끼리 좀 뭉쳐서 회사에 말할 창구가 있다점인데..
담달되면 많은 주주들이 지쳐서 털고 나갈거같습니다. 그럼 또 3%모으는건 실패할거고요.. 그럼 그땐 어떻게 얘기하실건가요? 3%모일때까지 또 무작정 기다리는건가요?? 다른 플랜이 있으신가요??
지금 1000억이라도 자사주 추가 매입하거나 자사주 소각이라도 요청해서 차트 더이상 망가지지않게 막는게 낫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