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을 포함하면 올해 9차례에 걸친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8500억원, 자사주 소각 규모는 약 9000억원에 이른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