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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연천군, ASF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25/09/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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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25,352주 (골드만 삭스 매도 23,683주 모간 서울 매수 21,547주 제이피 모간 매수 20,657주 )






개인 매수                                          41,779주










기관 매도                                          42,015주 (증권 매수 2주 사모펀드 매도 42,017주)










기타법인 매수                                      24,882주










프로그램 매도                                      17,369주  










공매도                                             69,847주 (평균단가 6,831원)





























대차체결                                               15주










대차상환                                               15주










대차잔고                                         3,402,766주 




















가축질병 다시 기승, 철통방역으로 재무장을

잠잠하던 가축질병이 다시 기승을 부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경기 파주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올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이번 발생은 예년에 비해 한 달 가량 빠른 것이다. 이어 14일에는 경기 연천군 소재 돼지 847마리 사육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터졌다. ASF는 지난 1월과 3월 양주, 지난 7월 파주에 이어 올 들어 다섯 번째 확신 사례이다.

방역당국은 가축 질병 발생에 따라 전국 모든 지역의 대한 위기 경보 단계를 상향하고 출입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의 방역조치에 나섰다.

9월은 겨울철 야생조류의 국내 도래가 시작됨에 따라 고병원성 AI 발생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경각심을 갖고 추가 발생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관리에 나서야 한다.

ASF역시 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야생 멧돼지 출몰지역 입산을 자제하고 축사 출입시 소독과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꼼곰하게 준수해야 한다.

또한 전국의 소와 염소를 사육하는 농가는 이달까지 구제역 백신접종을 반드시 마쳐야 한다. 구제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해 축산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지만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한마리도 빠짐없이 철저하게 접종해야 한다.

더 이상의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방역 당국과 관련 기관·단체, 농가간의 긴밀한 공조 속에 철통방역 시스템이 가동돼야 할 것이다. 철저한 차단 방역만이 내 농장을 살리는 길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더구나 다음 달에는 예년에 비해 긴 추석연휴를 앞두고 있다. 사람과 차량이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가축 전염병 확산 위험은 한층 커진다. 방역 고삐를 단단히 죄어 추가 피해를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국내 제약바이오, 글로벌 '중독 치료' 시장 공략..."오피오이드 위기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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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대응







발생 직후 이동제한·출입통제…이튿날 살처분·매몰 완료
김덕현 "매일 상황 보고·점검하며 신속·철저한 방역 이어가"






김덕현 경기 연천군수(가운데)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미산면 백석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데 따라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연천군


김덕현 경기 연천군수(가운데)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미산면 백석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데 따라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연천군



경기 연천군이 최근 미산면 백석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4일 ASF 확진 직후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출입통제를 실시하고 지난 15일 발생농장(847두)과 연접농장(1016두)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 조치를 신속히 완료했다.


특히 군은 양돈농가 66개소에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방역상황을 유선점검하고 있으며 24시간 가동 중인 재난안전대책본부 일일상황보고를 통해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또 통제초소 근무 및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이어가며 방역조치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군 환경보호과는 야생멧돼지 ASF 울타리를 집중 점검해 대응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덕현 군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매일 상황을 보고·점검하며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ASF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물용 백신 품질 향상을 위한 시드로트 관리 등 산업계 맞춤형 지원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19 2025-09-17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이하 검역본부)는 9월 22(서울에서 ‘2025년 국가기준연구회 및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한다.



검역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연구회를 개최해 동물용의약품 생물학적제제 제조사·수입사(30여 개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고 있으며특히 2022년부터는 백신 품질관리 제도인 시드로트(Seed-Lot) 시스템의 원활한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주제를 다루어 왔다.



올해는 시드로트(Seed-Lot) 시스템뿐만 아니라 생물학적제제의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선진화를 대비한 내용을 추가하여 논의할 예정이며, 주요 발표 주제는 ▲ 백신 품질관리를 위한 시험법 검증▲ 생물의약품 공정 밸리데이션▲ 생물학적제제 기준 및 시험방법▲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활용한 백신 시드의 품질관리 기술 개발로 구성된다발표 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검역본부 구현옥 동물약품평가과장은 이번 국가검정기준연구회가 산업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앞으로도 동물용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의 품질향상을 위해 업계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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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마약중독 치료제 개발에 관심 읍소…“시장 작다는 건 오해”


17일 마약중독 치료제 관련 정책세미나 개최
“제도적 유연화·인식개선 없이 치료제 확보 불가”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복약이 편하고 안전한 중독치료제가 보급되면 무엇보다 전국 가정의학과에서 가장 수요가 클 거예요. 중독치료제들의 타깃이 ‘마약중독’이라고만 생각해서 시장이 작다고들 여기는데, 한국에 만연한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서도 얼마든지 쓰일 수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최수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마약중독 치료의 현황과 국가 주도 치료제 확보 필요성’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천영훈 인천참사랑병원 원장은 중독치료제 개발 및 도입에 국내 제약사의 관심이 부족한 것을 지적하며 “마약중독 치료를 위해 당장의 치료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가 시급하지만 지금은 컨트롤타워도 없고 톱다운으로 예산이 분배되다보니 효율적인 투자가 집행되지 않는 것 같다”며 정부의 관심을 함께 촉구했다.



인천참사랑병원은 국내에서는 마약중독증 치료의 본산으로 유명한 곳이다. 국내 마약중독 환자의 70%에 가까운 이들이 이곳에서 진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마약중독 치료의 현황과 국가 주도 치료제 확보 필요성’을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 산·학·연 관계자들이 각자의 입장에서 관련 내용을 발제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사진=인벤티지랩)




천영훈 원장은 “해외에는 마약중독 치료제로 메타돈, 부프레노르핀, 날트렉손과 같은 성분의 약들이 많이 쓰인다. 반면 국내에서는 메타돈과 부프레노르핀은 아편계(오피오이드 계열) 약물이기 때문에 통증 치료제로만 처방이 가능하고 중독 치료제로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대신 국내에서는 중독치료를 위한 약물치료 방법으로 날트렉손과 아캄프로세이트만 처방하고 있는데 이 역시 제한적이다. 환자들에게 경구용 날트렉손을 매일 1회씩 복용하도록 하는데 이건 복약순응도가 굉장히 떨어진다. 미국에서 출시된 1개월 지속형 날트렉손 주사제 ‘비비트롤’은 국내 허가가 안 돼 있다”며 임상현장에서의 아쉬움을 전했다.



천 원장은 “예전부터 비비트롤을 (국내에) 들여와달라고 제약사들에 계속 부탁해왔다. 그 정도로 임상현장에서는 굉장히 절실하게 필요한 약”이라며 “하지만 제약사들이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아직까지 날트렉손 성분 치료제는 매일 복용하는 경구용 날트렉손만 국내에서 쓸 수 있는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박선영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중독정신과 과장도 이제까지 마약중독 치료제가 국내 의료 현장에 충분히 도입되지 않은 것은 중독치료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인식 탓이 크다고 봤다.



박 과장은 “중독치료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은 데는 △중독은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해온 사회적 인식 △완전한 금주, 완전한 단약만이 치료의 유일한 목표라고 착각해온 것, 이렇게 두 가지 문제가 함께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날트렉손 같은 약물은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고 있을 때 이를 보조하는 효과보다 술을 먹고 싶을 때, 혹은 한 잔을 마셨는데 더 마시고 싶을 때 이를 차단하는 효과가 크다”며 “한달 내내 매일같이 술을 마시는 사람, 매일같이 마약 투약을 하는 사람이 치료제를 통해 한달에 한 번 정도로 음주나 마약투약 횟수가 줄었다면 이것도 중독치료의 성공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같은 사회적 인식 때문에 국내 중독치료제 시장 규모도 실제보다 작게 여겨지고, 사람들도 치료를 받으러 오지 않는다. 인식을 개선해서 알코올·마약 중독은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고 빈도수나 복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치료의 성공이므로 병원에 올 필요가 있다고만 알려도 국내 중독치료제 시장에 관심을 가질 곳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정석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도 “‘센 독을 묽은 독으로 치료한다’는 개념의 이이제독으로 중독치료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오피오이드 계열 마약치료제도 임상현장에서는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이를 위한 연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절대 허가해주지 않는다. 적어도 중독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교에서는 이를 연구하고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인벤티지랩(389470)은 비비트롤의 단점을 개선한 날트렉손 성분의 1개월 지속형 주사제 
IVL3004를 개발 중이다. 날트렉손 투약 초기 약물 과방출 구간을 줄여 간세포 독성 등 날트렉손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비비트롤 대비 약물 용량을 줄여 가격경쟁력을 높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이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마약중독 치료의 현황과 국가 주도 치료제 확보 필요성’ 세미나에서 ‘글로벌 약물중독 치료제 적용 사례와 국가주도 치료제 확보 필요성’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사진=인벤티지랩)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자체 약물 전달 시스템(
DDS) 플랫폼을 갖고 있기에 날트렉손뿐 아니라 부프레노르핀도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만들어보고자 내부적으로 연구했다. 이 역시 동물실험에서 효과가 좋게 나왔으나 사업적 확장성, 시장성을 감안해 본임상 단계로 개발을 추진하지는 않고 있다”며 “만약 이에 대한 수요가 있고, 국가적으로도 다양한 치료제 확보를 필요로 한다면 인벤티지랩은 개발적 측면에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최수진 의원도 세미나 주최자로서 마무리 발언에 나섰다. 최 의원은 정계 진출 전에는 
OCI(456040)의 바이오사업부 부사장과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를 거친 인물이다. 그는 “기업에 몸 담았던 입장에서 정부나 투자업계의 투자 없이 기업에서 절대 먼저 (신약개발에) 돈을 투입하기 어렵다”며 “특히 마약·알코올 중독증의 경우 다른 질병과는 달리 환자가 치료를 위해 스스로 약을 구입하는 경우가 드물 수 있다. 그렇기에 중독환자가 치료제를 강제로라도 복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중독치료제를 제도 내부로 포섭해야 한다. 입법부와 정부가 나서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므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겠다. 복지부와 식약처도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축사를 전했고,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권준수 한양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천영훈 인천참사랑병원 원장, 박선영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중독정신과 과장, 서정석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이 발표 및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이밖에 벤처캐피탈(
VC) 관계자들도 여럿 자리해 마약중독 치료제에 대한 업계의 관심을 방증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9월 17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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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및 소비자물가지수(CPI)


▲16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1800 유로존 8월 CPI


▲0200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독일중앙은행(Buba)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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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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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미국 국제자금시장(International Monetary Market (IMM)) 개최


▲2130 미국 8월 주택착공


▲0030(18일)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3분기)


▲03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2일차·기준금리결정


▲0300 미국 FOMC 경제전망보고서


▲0330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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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김주희 대표가 17일 열린 ‘마약중독 치료의 현황과 국가 주도 치료제 확보 필요성’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인벤티지랩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389470)의 김주희 대표가 국회 세미나에서 마약 치료를 위한 공공 치료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마약중독 치료의 현황과 국가 주도 치료제 확보 필요성'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 행사는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김 대표는 "마약중독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는 공중보건 위기"라며 "공공 치료제 확보와 국가 주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는 근본적 해결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은 SUPPORT Act로 메타돈·부프레노르핀·날트렉손 치료를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로 보장했고, 프랑스는 약국 조제 확대를 통해 과다복용 사망률을 79% 줄였다"며 "한국은 보험 적용과 치료 인프라가 부족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인벤티지랩이 개발 중인 1개월 지속형 약물중독주사제 'IVL3004'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그는 "Vivitrol®과 동등 수준의 약물 노출을 보이면서도 부작용이 지속되는 시간은 현저히 짧아 환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입증했다"며 "정부가 개발 및 상업화를 지원한다면 글로벌 경쟁력 있는 국산 치료제 확보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마약중독 치료·재활 인프라와 전문 인력 확보 필요성 △마약중독 연구 예산 및 정부 주도 시스템화 시급성 △개발 관련 규제 완화 필요성 및 국내 약가 이슈 등이 논의됐다. 전문가들은 "약가에 대한 지원 확대와 경제적 접근성 확보가 없다면 치료제 도입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재범·재발을 예방하는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라며 신속 도입과 보험 적용 확대를 촉구했다. 이해국 가톨릭대 교수(한국중독정신의학회)는 "2023년 마약사범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실제 중독자는 최대 80만명에 이를 수 있다"며 "청년·여성층 확산이 뚜렷해 예방과 조기 개입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캐릭터
천사독도25/09/17 16:08 7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9/17 16:26 7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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