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의 귀한 미팅, 잘만 어필하고 합리적이면 무슨 규제든 제도개선이든 들어줄수 있는 자리에서 두 회사는 큰 차이를 보였다.
삼성에스피 사장은 국내 바이오 시밀러에 대해 의료 시장이 잘 받아주질 않는다. 제도가 ㅈ 같다.
유럽,미국등에서는 바이오 시밀러 할당제등,
친 바이오시밀러, 쿼터까지 주며 장려하고 있다고 조목조목 말해서 대통이 제도 개선할 기세다.
그러나 우리의 탐욕의 대명사 서구라님은,
그 자리에서도 금산분리 운운하고 자빠졌다. 니는 돈이 넘쳐나니 은행이라도 하나 세우시게?
저런게 회장자리 꿰차고 있으니 아래로는 어떻겠나?
회장이란넘이 자기 회사 바이오시밀러 어떻게든 더 팔아볼려고 고민하는게 아니라 지 벳데지, 싸 질러논 지 자식들 벳데지
어떻게 꽉꽉 채워줄까만 골몰하고 참나 ㅉㅉ..
어떻게든 주가는 안 올리려고, 시장의 신뢰를 고의로 상실하는짓에는 이제는 도가 텃고,,,눈치도 안봐...
좋은 소식만 기달리고 있다...뭔말인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