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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대차현황,환경부
  • 25/09/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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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35,902주 (제이피 모간 매도 11,026주 모간 서울 매도 12,618주 )






개인 매수                                            26,189주






기관 매도                                               601주 (증권 매수 1주 사모펀드 매도 602주)






기타법인 매수                                      10,367주






프로그램 매도                                      32,716주






공매도                                               4,020주 (평균단가 6,803 원) 



대차체결                                          300,088주



대차상환                                         195,253주 



대차잔고                                       3,507,601주 








산양 떼죽음 부른 ASF 울타리… 시민단체 "설악산부터 철거하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본보 보도 이후 성명
"정부, 더 이상 늑장 대응 해선 안 된다" 철거 촉구




ASF 울타리를 따라 걷고 있는 산양.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제공



ASF 울타리를 따라 걷고 있는 산양.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제공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야생생물 Ⅰ급인 산양의 떼죽음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울타리를 단계적으로 철거해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들의 연구 결과(본보 9월 18일 보도)가 나왔다. 이에 시민단체가 올겨울이 오기 전 설악산국립공원부터 울타리를 철거하라고 촉구했다.


ASF 울타리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시민단체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은 18일 성명을 내고 "연구 결과 울타리의 방역 효과는 한계에 도달했고, 생태적 피해는 크다는 결론이 나온 만큼 더 이상 늑장 대응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단체는 지난해 4월 개최된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 논의에 따라 환경부가 추진하고 한국환경연구원(KEI)과 국립생태원이 수행한 두 건의 연구 결과가 현행 울타리 정책의 전환이 불가피함을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국립생태원은 울타리가 야생동물의 이동을 차단하고 있음을 실증했고, KEI는 울타리의 ASF 확산 지연 효과가 한계에 도달했으며 생태적 우수성을 고려한 단계적 철거 로드맵을 제안했다. 또 두 기관 모두 최우선 철거 구간으로 설악산국립공원을 꼽았다.





ASF 울타리 부분 개방 지점을 산양들이 자유롭게 통과하는 모습. 국립생태원 제공



ASF 울타리 부분 개방 지점을 산양들이 자유롭게 통과하는 모습. 국립생태원 제공








설악산국립공원 내 ASF 차단 광역 울타리와 산양 사체 발견 장소를 지도에 나타냈다. 송정근 기자



설악산국립공원 내 ASF 차단 광역 울타리와 산양 사체 발견 장소를 지도에 나타냈다. 송정근 기자




단체는 2년 전 겨울, 산양 전체 개체 수의 최소 절반이 넘는 1,000마리가 떼죽음당한 것은 ASF 차단 울타리가 초래한 참혹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3,000㎞에 달하는 울타리로 인해 산양은 겨울 폭설에 이동하지 못해 고립됐고, 백두대간 생태축은 단절됐다는 것이다.


단체는 정부에 환경부 용역 연구 결과를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우선 철거 지역으로 지정된 설악산국립공원 내 ASF 차단 울타리를 올겨울이 오기 전에 즉시 철거할 것 △백두대간 핵심 생태축의 연결성을 시급히 복원할 것 △방역과 생태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과학적이고 지속 가능한 야생동물 질병 관리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할 것을 요구했다.


정인철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사무국장은 "환경부는 언론을 통해 현장 조사와 의견 수렴을 핑계로 '올해 안으로 관리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방역과 생태 보전 사이의 균형을 찾으라는 학계와 시민사회의 요구에 정부는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은경 동물복지 전문기자

산양 떼죽음 부른 ASF 울타리… 시민단체 "설악산부터 철거하라" | 한국일보






DA, 아르헨티나에서 조류, 가금류 제품 수입 금지








저자: DA 프레스 오피스 | 2025년 9월 17일

농무부(DA)는 아르헨티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후 아르헨티나에서 가금류 및 야생조류의 수입을 일시적으로 금지했습니다.


9월 5일에 서명된 각서 명령 제48호는 또한 8월 17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북부 지역에서 H5N1 조류독감 아형이 발견된 후 아르헨티나에서 공급된 가금류 고기, 하루 된 병아리, 계란 및 인공수정을 위한 정액의 반입을 금지합니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8월 20일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 이번 발병을 보고했습니다.


프란시스코 티우 로렐 주니어 농무부 장관은 "H5N1 아형이 가금류와 공중 보건 모두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에 수입 금지를 시행하고 있다"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DA는 식량 안보뿐만 아니라 공중 보건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명령은 동물산업국에 아르헨티나산 가금류 상품에 대한 모든 신청과 위생 및 식물 위생 수입 허가 발급을 즉시 중단하도록 지시합니다.


조류독감 발생으로 인한 도태로 인해 필리핀 가금류 산업은 이미 수억 페소와 수천 개의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9월 10일 현재, Camarines Sur가 조류 인플루엔자 퇴치로 선언된 후 4개 지역의 8개 주가 여전히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는 지역 가금류 산업과 공중 보건을 모두 보호하기 위해 글로벌 발전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 (DA – OSEC 커뮤니케이션 및 사진 제공: AFID)


세계동물질병현황 




국가재난질병모니터링






현장과의 소통으로 소 질병 연구체계 한층 강화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12 2025-09-18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이하 검역본부)는 최근 국내 소 질병 발생현황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새로운 연구사업을 찾아내기 위해 소 질병 분야별 협의회를 9월 17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생산자단체학계산업체농식품부 및 지자체 방역기관 등 총 23명의 각계 내·외부 전문가가 참석했으며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소 질병 현안의 공유소 질병 관리 및 예방방안향후 관련된 연구방향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을 위해 농가 관리가 요구되는 큐열에 대한 최근 발생 현황과 시사점에 대해 발표가 있었다그리고 최근 기후변화사육환경 등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소 질병에 대한 진단 및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개선이 필요한 소 질병 진단법 및 예방법 등과 관련된 새로운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논의했으며, 현장 적용성의 중요성도 공유했다.



검역본부 강동윤 동식물위생연구부장은 이번 협의회는 현장에서 중요한 질병 상황과 각계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현장 애로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향후 연구과제 및 방역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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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미군 타격 위협 속 카리브해서 군사훈련 돌입












민병대 대거 동참·전자전 훈련도…'마약선 공습' 美와 갈등 고조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훈련에 참가한 베네수엘라 민병대


훈련에 참가한 베네수엘라 민병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베네수엘라가 '마약 카르텔 단속'을 명분으로 카리브해에 군대를 배치한 미국에 대응해 해상에서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17일(현지시간) AFP, DPA 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영TV를 통해 방위력 강화와 주권 수호를 위해 카리브해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파드리노 장관은 이번 훈련이 자국 해안에서 약 180㎞ 떨어진 라 오르칠라 섬 인근에서 3일간 실시되며 2천500명 이상의 병력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예비군과 국영기업 직원 등이 참여하는 '특수 해군 민병대' 소속의 군함 12척, 항공기 22대, 소형보트 20대도 동참한다고 전했다.


파드리노 장관은 이번 훈련에서 "무장 드론, 감시 드론, 잠수 드론 등을 활용한 방공 체계가 배치되고, 전자전 작전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네수엘라의 군사훈련이 미국과의 극심한 갈등 속에 시작됨에 따라 양측의 군사적 긴장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를 '미국으로 마약을 밀반입시키는 범죄집단 소굴'로 규정하고, 이들 조직을 단속하겠다는 이유로 인근 해역에 군함 8척과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배치했다.


또 베네수엘라와의 거리가 850㎞에 불과한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 F-35 전투기 10대를 보내 둔 상태다.


미국은 지난 2일 카리브해에서 베네수엘라 선박 한척을 격침해 11명을 몰살한 데 이어 15일에도 선박을 폭격해 3명을 사망케 했다.


미국은 이 배들이 베네수엘라 기반 카르텔의 마약 운반선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유엔 전문가들은 이런 조치가 '사법외(재판없는) 처형'에 해당한다면서 미국을 비난하고 있다.


미국은 '테러단체'로 지정된 베네수엘라 영토 내 마약 카르텔을 직접 타격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 같은 미국의 위협에 대항해 국가 전역에 민병대 450만명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내놨고, 최근 발생한 선박 공격에 대해서도 '전면적 침략'이라고 맹비난했다.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을 '세계 최대 마약 밀매업자 중 한 명'으로 보고, 그의 체포에 5천만달러(약 694억원)의 현상금을 건 상태다.





“간병비도 건보로 지원을… 환자 존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





현장 사진

예천 경도요양병원 이윤환 이사장​./사진=오상훈 기자




간병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요양병원 간병비를 건강보험 급여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7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서영석, 김남희, 김 윤 의원 공동 주최로 열린 ‘요양병원 의료기능 강화 및 간병비 급여화’ 국회 토론회에서 요양병원 종사자들은 “간병비가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는 문제”라고 말했다. 정부는 현재 진행 1단계 시범사업을 통해 국비로 간병비를 지원하고 있다. 급여화가 되면 건강보험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요양병원의 기능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도 잇따랐다.




◇의료적 필요도 높은 환자 선별해 지원해야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건강보험 진료비는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간병은 여전히 개인의 몫으로 남아 있다. 보호자가 병실에 상주하지 않는 간호간병통합병동이 활성화되고 있는 중증질환자나 요양병원은 입원 환자들은 여전히 가족, 간병인 중심의 사적 간병에 의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간병인 1인을 고용하는 데 월 평균 370만원이 소요된다.



요양병원 간병비에 대한 공적 지원체계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발제자로 나선 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함명일 교수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있는 요양시설에 입소하거나 재택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의료적 필요가 크다면 요양병원에 들어가야 한다”라며 “요양병원 간병비는 급여가 안 되기 때문에 환자들이 전액 본인 부담해야 하는데 간병 도우미료가 연간 9% 상승하는 등 고통이 큰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부도 요양병원 중증환자 간병비 본인 부담율을 현재 100%에서 2030년 30% 이내로 낮추는 전략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다만 건보 재정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의료적 필요가 높은 환자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게 함 교수의 설명이다. 그는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한 환자나 중증 치매 환자 같은 최고도·고도 환자를 우선 적용 대상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현재 요양병원에는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가 혼재돼 있는데, 낮은 환자는 지역돌봄 체계로 편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함 교수는 아울러 요양병원의 기능 재편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불필요한 비급여 치료나 면역항암제 등을 처방하는 요양병원에 간병비를 지원하는 경우 재정 누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간병비 지원 대상 환자는 일정 수준 이상의 질을 담보하는 요양병원 입원 환자로 정할 필요가 있다”라며 “기준을 세워 첫해에는 200개 병원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이후 350개, 500개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방안이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 역량이 떨어지는 요양병원은 장기요양시설이나 재가 돌봄으로 전환을 유도하거나 호스피스, 치매 등 특화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일본처럼…” 입원 환자 인권 향상시키려면 급여화 시급
요양병원 관계자들은 간병비 급여화가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입장을 내비쳤다. 또 다른 발제자로 나선 예천 경도요양병원 이윤환 이사장은 일본 사례를 들어 간병비 제도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2000년 이전 일본 요양병원은 냄새가 진동하고 환자가 묶여 있는 모습이 지금의 한국과 다르지 않았다”며 “개호보험이 도입되면서 모든 병원이 동일한 수가를 적용받게 됐고, 서비스 질 경쟁이 촉발되면서 환자 인권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요양병원이 간병비 할인 경쟁에 내몰려 인력을 줄이고 서비스 질이 떨어지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이사장은 “간병비를 낮추면 적정 인력을 둘 수 없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간다”며 “2014년 장성 요양병원 화재 참사 역시 야간에 간병인이 한 명도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의 결과였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실제 환자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중증 치매 환자가 간병인의 도움으로 증상이 호전됐지만 한 달 60만원의 간병비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했다”며 “간병비를 받지 않는 병원에서는 돌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환자가 욕창으로 악화됐고,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간병비 급여화는 병원의 생존이 아니라 환자가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권리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이라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 환자 중심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대표는 “급성기 병원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적용된 이후 간호 인력은 늘고 간병 인력은 줄었다”라며 “처음에는 환자들 반응도 좋았지만 병원들이 중증 환자나 간병이 필요한 고령자들은 안 받으면서 비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양 부분만큼은 환자들 중심으로 갔으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급여화를 시행한다는 입장이다. 정부쪽 인사로 참여한 복지부 공인식 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은 “오는 12월까지는 세부적인 추진 방안을 세운 다음 내년 하반기에는 급여화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22일에는 공청회를 통해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양병원이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환자 중심으로 양질의 간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9월 18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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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1700 유로존 7월 경상수지
▲170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ECB 부총재 연설
▲1845 유로존 이사벨 슈나벨 ECB 집행 이사 연설
▲2000 영국 9월 잉글랜드은행(BOE) 금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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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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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9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고용률
▲2300 미국 8월 콘퍼런스보드(CB) 경기선행지수
▲0030(19일) 미국 국채입찰 4주
▲0500 미국 7월 장기 TIC 순 유출입
▲0530 미국 9월 EIA 쿠싱 원유 재고량 변동










그냥 두면 ‘병’ 된다… 만성 스트레스, 지금 바로 해결하는 방법 4가지
















몇 분간 조용히 앉아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 교감신경의 과도한 긴장이 완화되고, 마음이 차분해진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스트레스는 누구나 겪지만, 시간이 지나도 해소되지 않고 쌓이면 마음은 물론 몸까지 조금씩 무너진다. 피로가 쉽게 오고, 의욕이 떨어지며, 불면이나 소화장애 같은 신체 증상까지 생긴다. 이를 방치하면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같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미 쌓인 만성 스트레스를 지금 바로 줄이는 실천 방법을 알아본다.

◆ 5분이라도 ‘호흡’ 집중하라

호흡은 가장 손쉬운 스트레스 해소 도구다. 몇 분간 조용히 앉아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 교감신경의 과도한 긴장이 완화되고, 마음이 차분해진다. 최근에는 ‘명상’이 만성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많다. 단순히 호흡을 세며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다. 중요한 것은 하루 5분이라도 꾸준히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습관이다.

◆ 뭉치고 굳은 ‘근육’ 풀어내라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만성 스트레스로 신체 긴장이 계속되면 근육이 뭉치고 혈압이 상승한다. 이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점진적 근육 이완법(PMR)’이다. 특정 부위 근육을 강하게 조였다가 천천히 풀어내는 방식으로, 몸의 긴장도를 낮추고 불안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어깨가 뻐근할 때는 귀까지 어깨를 올려 20~30초간 유지한 뒤 천천히 내려놓으면 근육이 이완된다. 이런 방식은 요가, 스트레칭, 가벼운 조깅 등으로도 응용할 수 있으며, 실제로 혈압과 심박수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보고되고 있다.

◆ ‘음악과 자연’에 몸을 맡겨라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따라 부르는 행위는 정서적 안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은 기억과 감정을 자극해 마음의 따뜻함을 회복시킨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자연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든다고 한다. 직접 숲이나 바다를 찾지 못하더라도 자연 소리나 영상을 활용하는 ‘가이드 이미지 기법(Guided Imagery)’을 통해 뇌와 마음을 이완시킬 수 있다.

◆ ‘생각의 틀’ 바꾸고 습관 지켜라






‘감사 일기 쓰기’, 취미 활동, 사회적 관계 맺기 등 일상의 작은 습관을 더하면 스트레스 해소 효과는 더욱 커진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일시적 긴장 해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의 틀’을 바꾸는 인지행동치료(CBT)는 부정적 사고를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수면을 충분히 확보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다. 여기에 ‘감사 일기' 쓰기, 취미 활동, 사회적 관계 맺기 등 일상의 작은 습관을 더하면 스트레스 해소 효과는 더욱 커진다.




캐릭터
천사독도25/09/18 15:52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09/18 16:05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gregory1625/09/18 20:26 5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0918/132414965/1?utm_source=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su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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