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을 떠나서 다시 헤쳐 모인 '희망나눔 주주연대(그때는 좋았던 시절이라 불우한 아동들을 돕기 위한 '아동병원' 설립 및 불우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100만원 이상씩 기부를 한 사람들이 주로 모인 모임이었음)'에서 떠나온 씽크풀을 어떤 글에서 '똥통'이라고 비난을 해서,
그동안 투자에 많은 도움을 받은 사이트라 변호하는 마음에 비록 떠났지만 어떻게 씽크풀을 '똥통'이라고 비하할 수 있느냐고 언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씽크풀을 보니 몇몇 똥파리들에 의해 확실하게 '똥통'이 되어 있네요.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루져같은 한탄이나 잡소리는 일기장에 적으시고 앞으로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잡소리는 자중을 합시다.
진득하게 기다리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P.S. 본전 타령하는 루져들이 날마다 지꺼리는 잡소리는 일절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