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임자들은 언제까지 능력도 없으면서 자리를 버티며 주주들을 괴롭히고 피해를 주려는지…
이제 모든 사람이 판단할 수 있는 무능력자들 아닌가???
대주주가 지분으로 가족과 가신들에게 책임자 자리를 주어 엄청난 임금과 인센티브 돈축제 수년간 벌이면서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 이만큼 벌였으면 너무 늦었지만 빨리 유능하고 신뢰받는 경영진으로 교체를 해야 할 듯…
대주주 본인과 자식들을 포함하여 지금의 책임자들은 더이상 셀트리온을 이끌어서는 안된다는 경영능력을 주주들의 망가진 삶과 손실로 충분하고도 넘치도록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지…
종합지수가 사상최대인데 그렇지 않았다면 자사주를 엄청나게 매입했어도 지금쯤 주가가 10만원도 못지키지 않았을까???…
그게 아니면 세간의 의심처럼 주식하락시키고 못오르게 공매도와 짜고 헛소리 시장에 뿌리며 지분을 높이는 과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