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이상 매력적인지 의문
2. 주가 성장성과 상방??
이제는, 기적이 일어나도 최대치가 겨우 50%
3. 최근 대기업 중에 승계구도 때문에
주가가 억눌려진 대표 기업
4. 서정진의 필사적이고, 노골적인 지분매입 상황
기관, 애널, 주주들 모두 다 안다.
서정진의 계획을.
애널들도 셀트는 아예 언급을 안함
5. 서정진의 무기
1) 항상 어닝미스를 만드는 서정진의 주둥이
2) 오를만하면, 누르는 서정진의 신한주담대
3) 일년 내내, 싸게 담는 자사주 매입
(폭락일에도 신청한 자사주 다 사지도 않음.
노골적인거다.
기관에 대한 시그널이다.
주가 안올릴테니, 사겠다고 덤비지 말라.)
4) 싱크풀과 셀동행의 네임드 찬티 일부는
사실 셀트 IR팀 직원들이라는데 500원 건다.
이러니, 주가가 가겠나?
서정진의 급사만이
서정진의 계획을 무산시킨다.
미디어에서 서정진 면상을 볼때마다,
어릴적 만화 똘이장군의 돼지 김일성이 생각나
구역질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