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후 본격 매출 증대는 시간이 다소 걸리기 마련입니다. 오너의 기대감 뻥튀기는 시장 기대치와 어긋나긴 했지만 시간 문제입니다. 그에게 욕은 하세요 다만 가치의 본질과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현재 글로벌 양적완화와 유동자금이 급격히 풀려 AI를 선두로 버블 초입입니다. 상승이 부진한 섹터들도 키다리 맞추기에 들어가며 바이오도 상위 시총주들이 상승세를 견인할 것 입니다. 대부분 장기 투자자이실텐데 많이 힘드시더라도 기다린 기간이 오래된 만큼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러니한 세상은 모든 승부가 과정은 중요치않고 마지막 패에서 승부가 드러납니다.
기대에는 못미치더라도 동사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 재계 1위 그룹의 견제를 두드려맞으며 지금까지 온 것은 대단한 사실입니다. 다 아시지 않습니까 검은 머리 외국인의 실체를요.. 그들도 결국 실적 앞에서는 무너집니다. 하이닉스가 그래왔던 것 처럼요.
가혹한 소외와 외부의 압력은 엔트로피의 속도를 급격히 증가시켜 결국 폭발하기 마련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상당수의 개미가 털려야 주가 상승에 도움되리라 생각하는 관계로 곧 글을 내릴 예정이나 이 글을 보시는 과거 코스피 이전의 열정을 불태웠고 수많은 블록딜을 온몸으로 견뎌낸 전우들을 생각하며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