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5570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품목 허가로 류마티스 관절염(RA), 약년성 특발성 관절염(JIA), 캐슬만병(CD), 사이토카인 방출증후군(CRS)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주요 적응증에 대한 승인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앱토즈마는 체내 염증 유발에 관여하는 인터루킨(IL)-6 작용을 억제해 염증을 감소시키는 치료제로, 지난해 글로벌 매출 약 26억4천500만 프랑(한화 약 4조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