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중 거래일수 200일 정도 잡으면 23년 걸립니다.
하루에 5만주 매수해도 별볼일 없다는 것이지요.
년말에 또 무상증자하면 제자리이지요.
바로 소각한다면 좀 시장에서 평가 받을 만도 하지만,...
특단의 대책은 셀케합병으로 엄청난 이익을 얻은 서가가,
자기 보유주식중 20%를 소각한다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마도 한번 정도 상한가 이상은 갈듯합니다.
그러면 서가도 보유액으로는 손해도 안보고,
그동안 고통받아온 소액주주에게도 좋고
즉 누이좋고 매부좋고,
서회장은 칭송을 들을 것이고,
이렇게 알려줘도 욕심에 찌들어서 아무 반응도 안보일듯
PS: 셀트리온의 자사주 매입은 꼭 왼쪽 주머니에 있는 돈을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