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제약 바이오주들만 고전 중.
PER도 점점 낮아지는 중.
셀트도 신약은 너무나 먼 얘기.
즉, 최소 3년간 이렇게 보합 가능성.
실적증가는 서회장의 구라였음.
3분기도 별로고, 4분기도 뻔함.
시밀러 단가하락, 점유율 정체.
짐펜트라는 말할 가치도 없고
현금배당? 이익이 없는데 무슨수로.
결국 천억씩 꾸역꾸역 승계/방어용 자사주.
소각도 결국 처음에 하는 척 하고 다시 안 함.
그냥 셀트주주들은 다 망한거임.
무상증자, 주식배당으로 서회장 지분만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