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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베트남 야외 임상시험 국립수의과학연구소와 공동 진행
  • 25/09/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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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베트남서도 ASF 야외임상 한다...백신 수입허가 획득”


필리핀 이어...베트남 국립수의과학연구소와 공동 진행 예정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미팜은 필리핀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야외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미팜은 돼지 사육두수 3000만 마리 이상으로 세계 5위 규모의 베트남에서 ASF 백신의 조기 공급을 위해 야외임상을 추진한 결과, 지난 7월 베트남 정부기관과 야외 임상시험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달 19일 야외임상시험을 위한 백신(임상약) 수입 허가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코미팜의 베트남 야외 임상시험은 베트남 국립수의과학연구소(NIVR)와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미팜은 지난 4월 필리핀 정부의 야외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아 임상시험에 사용하게 될 ASF 백신의 수입허가를 지난 7월 받고 현지에서 대규모 임상시험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코미팜은 지금까지의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시아권에서 ASF 바이러스로 인한 양돈산업의 피해가 큰 베트남, 필리핀에서의 임상시험 성공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전세계 양돈농가들도 코미팜이 개발중인 ASF 백신이 효과있는 백신으로 완성될 지 주목하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유럽과 동유럽 그리고 동남아시아 대부분의 나라와 중국,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질병이다.

ASF 백신의 해외 시장규모는 Global Information 시장보고서에 의하면 약 4조원대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코미팜, “베트남서도 ASF 야외임상 한다...백신 수입허가 획득” < 종목분석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데일리한국





필리핀 이어...베트남 국립수의과학연구소와 공동 진행 예정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코미팜은 필리핀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야외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미팜은 돼지 사육두수 3000만 마리 이상으로 세계 5위 규모의 베트남에서 ASF 백신의 조기 공급을 위해 야외임상을 추진한 결과, 지난 7월 베트남 정부기관과 야외 임상시험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달 19일 야외임상시험을 위한 백신(임상약) 수입 허가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코미팜의 베트남 야외 임상시험은 베트남 국립수의과학연구소(NIVR)와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미팜은 지난 4월 필리핀 정부의 야외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아 임상시험에 사용하게 될 ASF 백신의 수입허가를 지난 7월 받고 현지에서 대규모 임상시험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코미팜은 지금까지의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시아권에서 ASF 바이러스로 인한 양돈산업의 피해가 큰 베트남, 필리핀에서의 임상시험 성공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전세계 양돈농가들도 코미팜이 개발중인 ASF 백신이 효과있는 백신으로 완성될 지 주목하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유럽과 동유럽 그리고 동남아시아 대부분의 나라와 중국,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질병이다.

ASF 백신의 해외 시장규모는 Global Information 시장보고서에 의하면 약 4조원대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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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검역본부, 아시아 구제역 진단 네트워크 회의 성공 개최






[머니투데이 김근희 기자] 무차입 공매도 의심 주문 적발…다음 달 결론 날 듯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모든 상장 종목의 공매도가 전면 재개된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 현황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86p(3.00%) 하락한 2,481.12, 코스닥 지수는 20.91p(3.01%) 하락한 672.85으로 장을 마감했다. 2025.3.3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에서 무차입 공매도로 의심되는 매매주문이 적발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시감위)가 감리에 나섰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거래소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이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에서 무차입 공매도로 의심되는 매매주문을 적출했다. 무차입 공매도는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차입하지도 않고 미리 파는 행위다. 이는 차입 공매도와 달리 불법이다.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착오매매 정정 과정에서 우선 매매 주문 처리 후 신고했는데 NSDS에서 이를 무차입 공매도 의심 매매 주문으로 잡아냈다.

다만, 업계에서는 그동안 착오매매를 정정할 때 이러한 방식이 관행이었던 만큼 무차입 공매도로 보기는 어렵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에 시감위는 현재 감리를 진행 중이다. 시감위는 지난달 한 차례 심의를 진행했고, 다음 달 심의를 속개해 이번 매매주문이 실제로 무차입 공매도인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길어진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검역 대폭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 9.22-10.10 엑스레이 검사, 탐지견 투입 등 공항·항만 검역 및 해외 농축산물 불법 유통 단속 실시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농축산물 검역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엑스레이 및 탐지견 활용 검역 현장@검역본부


▲ 엑스레이 및 탐지견 활용 검역 현장@검역본부




 


이번 조치는 올해 길게 이어지는 추석(10.6) 명절 연휴가 해외여행객, 외국인 등 출입국 인구 증가로 국경검역의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되었습니다. 해외에서 반입되는 농축산물을 통해 ASF,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주요 가축전염병과 붉은불개미, 과수화상병 등의 식물병해충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검역본부는 우선 해외여행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철저한 농축산물 검역과 함께 홍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ASF 발생국 및 생과실 등의 금지품 반입 건수가 높은 중국, 베트남 등의 노선으로 들어오는 수하물에 대해 검역 전용 엑스레이(X-ray)로 검색하고 과일과 축산물을 탐지하도록 훈련된 검역탐지견을 투입하는 한편, 검역 회피자 차단을 위한 순회 점검을 강화합니다. 또한, 국내 반입이 금지된 농축산물이 국경을 통과하지 않도록 관세청 등을 포함한 유관기관과 최근 적발률이 높은 반입 농축산물 정보를 공유하고, 농축산물 인계 협조 등 협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반입금지 농축산물과 주요 적발 품목, 위반 시 과태료 처분 등의 정보를 국민이 사전에 알 수 있도록 공항·항만 내 전광판 안내, 출·입국장 방송, 인터넷 광고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동영상 게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합니다. 


 



인천공항 불법휴대축산물 자진 신고 안내문@독자 제공


▲ 인천공항 불법휴대축산물 자진 신고 안내문@독자 제공




 


축산관계자에 대해서는 해외 축산시설 방문 자제와 출국 시 신고 의무 준수 그리고 귀국 후 5일간 축사 방문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한편, 불법 반입 농축산물 유통 감시 강화를 위해 육가공품 및 생과실 등의 불법 판매 여부에 대한 온라인 모니터링과 외국 식료품점, 전통시장, 인천항·평택항 등 주요 소량화물(LCL) 창고 밀집 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특별사법경찰관 수사 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이번 추석 명절 대비 검역 강화를 통해 고위험 가축전염병과 해외 식물병해충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여 우리 농축산업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면서, “해외여행 후 농축산물을 불법 반입하지 않는 등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잇단 ASF·AI 발생… 송 장관 “일제소독·방역관리 강화해야"







# 경기도 방문해 ASF·AI 철저한 방역관리 당부

# 특별방역대책기간 및 추석 연휴 농가 출입 자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9월 21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와 거점 소독시설을 방문하여 경기도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기도에서 AI(9월 12일, 파주)와 ASF(9월 14일 연천)가 연이어 발생한데 따른 것이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는 도내 토종닭 농장, 가금판매소 등 방역 취약 관련 시설에 대한 검사 및 점검 강화, 위험구간 집중 소독 실시 사항과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 추진 등 방역관리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


이와 관련 송미령 장관은 “경기도는 전국 산란계 사육두수의 25%(2,1500만/8,500만수)를 차지하는 만큼 산란계 농장에서 AI가 추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관리가 필요하고, 올해 ASF 국내 발생 5건(양주3·파주1·연천1)이 모두 경기도에서 발생한 만큼 빈틈없는 방역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 장관은 “추석을 앞두고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나고 자칫 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추가 발생이 없도록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일제소독, 전통시장 가금판매소·계류장 일제검사, 방역점검 및 행정명령·공고 등DL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되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기도 북부동물위생시험소 검사실험실과 양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검사진행사항 및 소독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끝으로 송 장관은 “10월 1일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시작되고, 3일부터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귀성객 대상으로 불필요한 축산농가 출입이나 등산을 자제토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아울러 방역 인력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NSDS서 '무차입 공매도' 의심 주문 적출
착오매매 정정 과정서 처리 후 신고 문제
내달 시감위 심의 속개…최종 판단 전망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의 공매도 업무 규정 위반과 관련해 감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거래소가 도입한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에서 무차입 공매도로 의심되는 매매 주문이 적출되면서다.

23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최근 거래소 시감위는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에서 무차입 공매도(선매도 후대여)로 의심되는 매매 주문이 발생한 것을 두고 감리를 진행 중이다. 거래소가 지난 3월 말 도입한 NSDS에서 해당 주문이 적출됐다. 거래소는 이들 증권사 컴플라이언스부에 소명을 받았고 실무 조사는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안은 시감위에서 지난달 한 차례 심의가 진행됐다. 시감위는 다음달 심의를 속개해 최종 판단할 것으로 관측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실무적으로는 조사가 끝났다고 말할 수 있지만 아직 시감위의 감리가 진행 중으로 결론이 나진 않았다"고 말했다.

거래소는 NSDS를 통해 무차입 공매도뿐 아니라 업틱룰(직전 체결가보다 낮은 차입 공매도 호가 제출 제한) 및 공매도 차입거래 표시 위반 여부 등을 분석한다. 이중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무차입 공매도 금지 규정을 위반했는지에 대한 감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무차입 공매도를 위반하면 1억원 이하 과태료 부과에 불과했지만, 2021년 4월 자본시장법 개정 이후 주문금액의 10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제재가 강화된 상태다.

이번 감리에서의 쟁점은 착오매매 정정 과정에서 선(先)신고가 아닌 처리 후 신고한 것을 무차입 공매도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착오매매를 정정할 때 이같이 처리해왔기 때문에 무차입 공매도와는 거리가 멀다는 주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아직 심의가 진행 중이라 드릴 수 있는 말이 없다"고 답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사안은) 모든 증권사가 따르는 규정에 대한 것"이라며 "거래소에서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0·30대 지방간, 50대 이전 암 발생률 20% 높인다"








20·30대 34%가 지방간…분당서울대병원 "비만 관련 암 위험 증가"
"50세 이전 발생 암, 진행 빨라 조기진단 및 통합검진 전략 필요"








문준호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40;왼쪽부터&#41;, 정석송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김원 서울보라매병원 교수.&#40;분당서울대병원 제공&#41;

문준호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왼쪽부터), 정석송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김원 서울보라매병원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20·30대 지방간질환 환자는 50세 이전 암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약 20%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문준호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정석송 고려대 의대 교수, 교신저자 김원 서울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20·30대 지방간질환 환자의 50세 이전 조기암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20%가량 높아 이들을 새로운 암 위험군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방간질환(steatotic liver disease)은 간세포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는 병으로, 음주뿐만 아니라 비만·당뇨·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지방간염과 간경화를 거쳐 간암으로 악화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방간질환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젊은 연령대에서 유병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지방간연구회 조사에 따르면 국내 20·30대 기준 지방간질환을 앓는 비율은 34.3%(2017년)에 이른다.




문제는 젊은 층의 지방간질환이 간 이외의 전신 장기에 미치는 위험성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50세 미만의 '조기 발병암(early onset cancer)'이 △비만율 상승 △알코올 섭취 증가 △신체 활동 감소 등 추세와 뚜렷한 연관성을 보이는 만큼 지방간질환 역시 암 발생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연구팀은 지방간질환과 조기 발병암의 연관성을 검증하고자 국민건강보험 자료에 기반해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20·30대 287만 7245명을 대상으로 소화기·비뇨생식기·호흡기·내분비 등 전신에 걸친 23가지 암 발병률을 최장 10년간 추적 관찰하는 대규모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젊은 지방간질환 환자는 일반인 대비 조기 발병암 위험이 약 20% 증가했으며 △대사이상성(19% 상승) △대사 및 알코올 복합성(12% 상승) △알코올성(21% 상승) 등 모든 지방간질환 종류에서 발병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암종별 분석에서는 비만이 암 발병 요인으로 작용하는 '비만 관련 암(obesity-related cancer)'의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대장암은 젊은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상대위험도가 최대 1.32배에 이르렀으며, 신장암(최대 1.53배), 갑상선암(최대 1.36배), 자궁내막암(최대 3.78배)도 유의하게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이번 연구는 최근 청년층에서 급격하게 증가하는 비만과 지방간질환이 50세 미만 암 발병의 고위험 인자임을 시사하며, 이러한 위험에 노출된 젊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기암 진단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게 연구팀 설명이다.


문 교수는 "50세 이전에 발생하는 암은 진행이 빠르고 공격성이 강해 조기 진단 및 치료 여부에 따라 예후가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다"며 "비만 및 지방간질환은 증상을 자각하기 어려워 방치하는 환자가 많으므로 젊은 층에서 진단율을 높이고 암 발병 모니터링까지 이어질 수 있게 하는 통합적 검진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소화기 분야의 저명 국제학술지 ‘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IF: 12.0)에 게재됐다.












캐릭터
뭐든열심히25/09/23 18:41 4
고리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결과가 좋게 나온것 같습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필리핀 임상한지 2달정도 되었는데 백신접종한 돼지들이 모두 생존한 걸로 보이고 이 결과에 대해 코미팜회사에서 베트남에 어필해 야외임상이 승인된걸로 생각됩니다. 고리님 올려주신 기사에 이런내용이 있습니다 '코미팜은 지금까지의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시아권에서 ASF 바이러스로 인한 양돈산업의 피해가 큰 베트남, 필리핀에서의 임상시험 성공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베트남 국립수의과학연구소는 나라에서 설립한 공신력 있는 연구소이므로 여기에서 인정한 결과는 베트남에서도 인정할수 밖에 없으니 임상결과가 좋으면 베트남에서도 판매승인이 될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결과가 빨리 나와서 주주분들 모두 부자됐으면 합니다.
답글gregory1625/09/23 19:19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성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