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비타의 30%는 배당 (26년 에비타 3조)
2. 미국 공장에서 ADC CMO는 고려하지 않음(이미 전세계 ADC CMO는 포화 상태)
3. 5.5% 자사주 주주와 상의(소각, 유동화 투자 비율 등)
4. (짐펜트라) 그 간 3대 PBM중 하나가 보험 가격으로 등재 안하고 높은 리베이트 요구해왔으나
최근 분위기(의사들의 짐펜트라 우수성 처방 강력한 요구) 반전으로 처방 확대
PBM 약국 영업이 관세 리스크 해소를 반기고 있음 : 미국 시장 영업에 유리
5. 실사해보니 대단히 우수한 공장(인력, 설비, 인증 등)이었다. 7000억 투자하면 2공장의 1.5배 구축 가능함
6. 합병에 따른 상각은 9월 만료 됨 10월 부터는 합병 전 원가율로 환원됨: 4분기 원가율 30%, 영업이익 40% 중반대로 감,
7. 3/4분기 좋은 결과 냈다
8. 신약 1상 진입 : 올해 4개(3개 진행 중), 26년 2개, 27년 5개, 28년(2개)
9. 바이오시밀러 : 현재 10개 에서 2030년 18개, 2033년 33개, 38년 41개(미국에서 3상 면제 움직임:우리에게 유리)
10. (애널에 당부)
주식시장 조방원에 쏠리고 있는데 이제 셀트리온이 합병/미국 관세 등 정상화 됐기에 관심 가져
주기 바란다(그 동안 장기 투자한 셀트리온 주주들 보람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