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도 그렇고 계시판도 정말 온갓 정나미가 떨어져서 일에 집중하고 보지도 않았는데
어제 갑자기 급등 알림을 보고 조만간 탈출이 되려나 하고 하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급등이 있었지만 결국 그게 진정한 반등이 아니라 공매도 세력의 평단 낮추기용이었다는 소리고
서정진은 공매도 운운하는 개소리를 한거 같은데
자사주 매입이 단 한주도 체결이 없다는건 방어를 위해 하단에 받쳐 두지도 않았다는 소리겠지
공매도 탓을 할꺼면 주가 부양을 시켜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진정한 공매도 몸통이 누구일까?
하긴 여기에 글 써봐야 처물린 놈의 넋두리일 뿐이지 계시판 분위기를 보면 여전히 서정진이 키우는 개들이 장악을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