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는 서정진이 개입할 수 없는 분야고
경영은 자기가 다 안다고 설레발을 떠니 누구도 나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연구는 귀동냥 한 것으로 서정진이 아는 척 하지만 참견할 수 없고, 경영은 눈 밖에 나기 싫어 누구도 건의할 수 없는 전근대식 구식 회사다.
연구로 근근히 먹고 살지만 경영이 바뀌지 않으면 미래가 힘든 회사. 자기가 회사 말아먹는지도 모르고 허구헌 날 자기 자랑으로 날 저무는 회사. 셀이다.
답답하다. 주요 임원, 보직자가 단체로 사적 행사에 서정진 수행하고 설레발에 박수치느라 회사는 돌보지 못하는 회사. 미래가 없다.
무조건 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정진 가까이서 직접 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