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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 25/09/26 17:40
  • 조회 3011
천지선배요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올해 6월20일경 삼성증권 서근희씨의 레포트에서 2분기 예상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

연기금 투신 사모펀드 보험 금융투자 골고루 매수함.


그랬다가, 이후 애널들 레포트는 예상치 부함 또는 소폭 하회(아주 조금).

7월초 들어온 연기금 투신 사모펀드 보험 금융투자 전부 나가고 매수한 수량보다 더 많이 매도.


어제 키움 레포트가 현실을 너무 잘 본듯...

"주가의 움직임이 그 동안 미미했던 이유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충분히 쌓여있지 않았기 때문"

즉, 실적에 대한 신뢰의 문제였음.


릴리 공장에 대한 인수는 행동으로 옮겼으니 약속을 지킴.


이제는 9월도 거의 끝나가니, 

앞으로 증권사들의 3분기 프리뷰 레포트가 나오기 시작할텐데,

프리뷰 레포트들이 공통적으로 서프라즈인지 부합인지 소폭하회인지에 따라서 수급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나올듯...

지금 여전히 차트는 박스권 상태.

차라리 박스권 상태를 강하게 뚫으면서 연기금 사모펀드 투신이 보험이 들어왔으면 좋았을터인데,

아직은 어느쪽이다라고 확신하기에는 이른듯....


셀트 주가는 대세 상승할때, 항상 기관이나 외국인의 강력한 매수로 강한 거래량 동반하면서 박스권을 돌파하는 모습이 있었으니.....


제일 바라는 모습은,

프리뷰 레포트가 짐펜에 대한 기대치를 더 이상 하향하지 않고, 3분기 실적에 대해서 신제품으로 인한 어닝을 예상하고,

기관 수급이 더 들어오면서 박스권 돌파하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일듯...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하락할때 선방하고 있고, 유한/삼바/리가/알테가 하락하는데 셀트가 그래도 잘 버티는게 좋다고 생각함.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캐릭터
opportunity25/09/26 19:02 4
일목요연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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