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별로다, 7~8년 걸린다 라는 고정관념 가지신 분들
ctp 70 전임상 결과 best in class입니다(애브미 대비 약효/부작용 월등)
(ctp 70 :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위암 등 3대 메이저 고형암을 대상으로 개발)
늦어도 1~3년이면 1,2상 결과 나옴(ctp 70 :내년 1상 결과 나옴), 2상 결과 좋으면 긴급 승인 및 신약 기업으로 변신함
보통 1상 결과는 6~12개월 소요(ctp 70의 경우 1상+2ae동시 진행 가능성 높음)
인류는 항암제 목 마름 심화되고 있어 fda심사/승인 단축 제도 개선되고 있음,
가장 핫한 엔허투 adc 경우 2상 결과 긴급 승인 신청 2주 만에 fda 긴급 승인/상용화(과거와 절대 다름)
***성공가능성이 대단히 높음: 가장 자신 있기에 선발 주자(ctp 70)
상용화된 이미 검증된 cMET 표적 및 linger + 셀트리온이 공동개발한 신규 페이로드 PBX-7016(낮은 독성과 높은 용량 허용성, 종양 내 침투력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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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역시 본격적으로 ADC 개발 경쟁에 합류했다. 그 선두에 있는 파이프라인이 'CT-P70'이다. 셀트리온은 최근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ADC 개발의 선두 파이프라인으로 내세운 CT-P70은 자체 개발한 c-MET 단일클론항체에 Topoisomerase I(Top-1) 억제제 페이로드와 cleavable linker를 결합한 물질이다. 현재 위암 환자 대상 1상에서 첫 투약이 이뤄졌다.
기존 MMAE 계열 페이로드 기반 제품인 애브비의 '엠렐리스'와 달리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Topo-1 페이로드를 선택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CT-P70은 Teliso-V와 달리 중·저발현 환자군까지 아우를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NSCLC에서는 오시머티닙(제품명 타그리소) 및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임상을 통해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결국 CT-P70의 주요 경쟁 파이프라인으로는 애브비의 Teliso-A로 볼 수 있는데, 애브비는 해당 파이프라인으로 이미 타그리소 치료 이후 내성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1b상을 진행 중"이라며 "페이로드 등 CT-P70과 모든 면에서 유사한 Teliso-A가 임상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만큼 셀트리온이 CT-P70 임상에 얼마나 속도를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내년 하반기까지 CT-P71(Nectin-4 타깃, 경쟁약물 파드셉)과 CT-P73(Tissue factor 타깃)이 각각 임상 첫 투약에 돌입하고, CT-P74는 World ADC에서 전임상 결과 발표 후 상반기 임상 진입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HER2xCD3 이중항체 CT-P72까지 포함하면 내년 상반기에만 총 5개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에 들어선다.
이 같은 공격적 임상 확장은 셀트리온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이 뒷받침하고 있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ADC 신약'으로 애브비에 도전장 던진 셀트리온의 전략은? < 제약·바이오 < 산업 < 기사본문 - 청년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