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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신약'으로 애브비에 도전장 던진 셀트리온의 전략은
  • 25/09/29 18:57
  • 조회 4689
꿈성취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혹시 별로다, 7~8년 걸린다 라는 고정관념 가지신 분들




ctp 70 전임상 결과 best in class입니다(애브미 대비 약효/부작용 월등)


(ctp 70 :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위암 등 3대 메이저 고형암을 대상으로 개발)




늦어도 1~3년이면 1,2상 결과 나옴(ctp 70 :내년 1상 결과 나옴), 2상 결과 좋으면 긴급 승인 및 신약 기업으로 변신함


보통 1상 결과는 6~12개월 소요(ctp 70의 경우 1상+2ae동시 진행 가능성 높음)





 인류는 항암제 목 마름 심화되고 있어 fda심사/승인 단축 제도 개선되고 있음, 


가장 핫한 엔허투 adc 경우 2상 결과 긴급 승인 신청 2주 만에 fda 긴급 승인/상용화(과거와 절대 다름)




***성공가능성이 대단히 높음: 가장 자신 있기에 선발 주자(ctp 70)


상용화된 이미 검증된 cMET 표적 및 linger + 셀트리온이 공동개발한 신규 페이로드 PBX-7016(낮은 독성과 높은 용량 허용성, 종양 내 침투력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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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역시 본격적으로 ADC 개발 경쟁에 합류했다. 그 선두에 있는 파이프라인이 'CT-P70'이다. 셀트리온은 최근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ADC 개발의 선두 파이프라인으로 내세운 CT-P70은 자체 개발한 c-MET 단일클론항체에 Topoisomerase I(Top-1) 억제제 페이로드와 cleavable linker를 결합한 물질이다. 현재 위암 환자 대상 1상에서 첫 투약이 이뤄졌다.




기존 MMAE 계열 페이로드 기반 제품인 애브비의 '엠렐리스'와 달리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Topo-1 페이로드를 선택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CT-P70은 Teliso-V와 달리 중·저발현 환자군까지 아우를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NSCLC에서는 오시머티닙(제품명 타그리소) 및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임상을 통해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결국 CT-P70의 주요 경쟁 파이프라인으로는 애브비의 Teliso-A로 볼 수 있는데, 애브비는 해당 파이프라인으로 이미 타그리소 치료 이후 내성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1b상을 진행 중"이라며 "페이로드 등 CT-P70과 모든 면에서 유사한 Teliso-A가 임상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만큼 셀트리온이 CT-P70 임상에 얼마나 속도를 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내년 하반기까지 CT-P71(Nectin-4 타깃, 경쟁약물 파드셉)과 CT-P73(Tissue factor 타깃)이 각각 임상 첫 투약에 돌입하고, CT-P74는 World ADC에서 전임상 결과 발표 후 상반기 임상 진입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HER2xCD3 이중항체 CT-P72까지 포함하면 상반기에만 총 5개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에 들어선다.

이 같은 공격적 임상 확장은 셀트리온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이 뒷받침하고 있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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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박25/09/29 19:41 0
우주밖에 있는 종목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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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5/09/29 20:37 4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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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25/09/29 21:13 5
조만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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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군수25/09/29 21:58 10
뭐 하나 선제적으로 치고 나가는게 없냐... 에브비 꽁무니를 저 만치 뒤쳐져 따라가는구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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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본다25/09/29 21:58 9
잘 되길 바라지면 그동안 너무 속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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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신25/09/30 05:30 4
피노바이오라는 비상장회사의 파이프라인이었죠. 별 기대 안합니다. 셀트리온이 설사 7~8년후 개발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그때쯤 ADC시쟝 과포화 상태일것으로 판단. 너무나 많은 회사들이 개발중. 그리고, 전임상결과도 그닥 우수해보이지 않네요. 그러게 글로벌 ADC탑티어 바이오텍으로 발전한 리가켐바이오 매물로 시장에 나왔고, 셀트리온에도 제안했다던데, 그때 왜 거절했냐? 본인 지배력 강화하자고 회삿돈 자사주에 수조원을 올인하면서, 불과 수천억이면 인수가능했던 리가켐을 퇴짜? 그러면서 듣보잡 피노바이오꺼를 도입해? 에라 ~.
답글꿈성취25/09/30 08:00 6좋아요신고
기대 안 한다/별로다 ? : 전임상 결과 best in class입니다(애브미 대비 약효/부작용 월등) 7~8년 ? : 늦어도 1~3년이면 1,2상 결과 나옴(ctp 70 :내년 1상 결과 나옴), 결과 좋으면 긴급 승인 및 신약기업으로 변신함 fda심사/승인 단축 프로세스 제도 개선되고 있음, 엔허투 : 2상 완료, 긴급승인 신청 2주만에 긴급 승인
답글천지선배요25/09/30 08:34 3좋아요신고
앞서나가는건 서회장이나 비슷한듯... 램시마 4조 매출 올린다고 했는데, 아직도... 트룩시마도, 허쥬마도, 유플라이마도....asp인하는 생각도 안하고 그냥... 렉키로나 당장 300만명분 생산하는것처럼.... 짐펜트라 당장 7천억 한다더니, 안되니 3500억 한다고.... 서회장이나 주주들의 가장 큰 문제는 너무 앞서나간다는것.... 그래서 시장은 숫자를 까봐라. 숫자로 증명하면 주가 올릴께라고 하는거임. 신약도 그때가서 숫자로 증명해봐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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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s5625/09/30 12:32 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셀리의 주가는 어이가 없지만...... 노력하는 회사 임직원분들의 정성과 수고는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속히 셀라의 주가도 위상에 걸맞게 가치 매김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