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승인되면 주가 날라간다.
서정진 개아가리를 믿고 산지 16년이다.
무이자 학자금도 25~30만원 일 때 남매 주식통장 만들어 줬는데 이제 주가 13~18만원에서 원금 갚고 있다. 7, 8년 만에 반토막이다. 아직도 1500만원이 남았다.
욕이 안 나올 수 있냐 ?
왜 안 팔았냐구 ? 하루 오르고 빠지는 걸 무슨 수로 파냐 ? 모든 게 조작인 종목이다.
이젠 ADC 란다. 입을 찢고 싶다. 개자식.
정말 살면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든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