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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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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네 번째 열린 ASF 백신 세미나..."개발자 간 긴밀한 협력 필수"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난 24일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 연구진 등 37명 대상 연구개발 성과 공유 및 개발 전략 논의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24일(수)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제4차 ASF 백신 개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뉴스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 뉴스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검역본부는 ASF 백신 개발의 필요성에 따라 2022년부터 매년 백신 개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ASF 백신 연구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백신 개발 전략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 연구진 등 37명이 참여하였으며, ▶세포적응 생백신 후보주 안전성 평가 및 필리핀에서 안전성 실험 진행 상황 공유(서정향 소장, 코미팜) ▶안전성 확보를 통한 상용화 전략(송민경 박사, 케어사이드) ▶멧돼지 유래 ASFV 기반 세포적응 백신 후보주 ASFV-MEC-01 면역원성 및 방어능 평가(이종수 교수, 충남대학교) ▶DIVA(백신접종개체와 감염개체 구분) 적용 생백신 후보주 개발(황성윤 연구사, 검역본부) 등 4개 연제 발표와 함께 전문가들의 심도 높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향후 역계대 시험 등을 통한 백신 후보주의 안전성 확보와 최근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강병원성 재조합 바이러스(I+II, 관련 기사) 대응 백신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개발자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검역본부 강동윤 동식물위생연구부장은 “ASF는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 양돈산업에 가장 큰 위협 요인 중 하나로,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연구자들의 협력과 최신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ASF 백신 개발에 한 걸음 더 나아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치사율 높은 ASF 대응하고자 민·관·학 전문가 머리 맞댔다… 백신 개발 전략 논의


 


# 검역본부, ‘제4차 ASF 백신 개발 전문가 세미나’ 개최

# 국내 ASF 백신 개발 현주소 공유 및 후보주 관련 논의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지난 9월 24일 ‘제4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지난 9월 24일 ‘제4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4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 전문가 세미나’를 지난 9월 24일 경북 김천 소개 검역본부에서 개최했다.


ASF는 치사율이 높고 유효한 예방약이나 치료제가 없어 전 세계적으로 양돈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가축전염병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첫 발생 이후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양돈산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으며 야생멧돼지에서의 감염 또한 생태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




검역본부는 ASF 백신 개발의 필요성에 따라 2022년부터 매년 백신 개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국내 ASF 백신 연구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고 백신 개발 전략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 연구진 등 37명이 참여해 △세포적응 생백신 후보주 안전성 평가 및 필리핀에서 안전성 실험 진행 상황 공유 △안전성 확보를 통한 상용화 전략 △멧돼지 유래 ASFV 기반 세포적응 백신 후보주 면역원성 및 방어능 평가 △IVA 적용 생백신 후보주 개발 등 4개 연제 발표와 함께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향후 역계대 시험 등을 통한 백신 후보주의 안전성 확보와 최근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강병원성 재조합 바이러스(I+II) 대응 백신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개발자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강동윤 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은 “ASF는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 양돈산업에 가장 큰 위협 요인 중 하나로,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연구자들의 협력과 최신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ASF 백신 개발에 한 걸음 더 나아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






민·산·학·관 돼지질병 전문가, PRRS 등 현장애로 질병 해결 방안 집중 모색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148 2025-09-26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이하 검역본부)는 돼지질병의 현안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돼지질병 제어기술 개발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돼지질병 분야별협의체를 지난 9월 23일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검역본부와 민···학 전문가 15명이 참여해 △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변이주 대응 △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활용 방안 △ 돼지써코바이러스 유전형 3(PCV3)와 귀 괴사증 연구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깊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먼저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김명휘 센터장이 양돈농장의 주요 질병과 생산성 감소 요인이라는 주제로 최근 농가에서 다수 보고된 주요 질병 사례와 생산성 저하 요인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양돈농장의 주요 질병 임상 사례로는 모돈 유산이유자돈 활력 저하회장염분뇨 관리 미흡으로 인한 살모넬라·돈적리·탈항·복부팽만입식 자돈 신경 증상 등이 주요 사례로 공유되었다. 생산성 저하 요인으로는 열 스트레스위생 불량냉방·단열·환기 시설 부족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이어서학계 참석자들은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변이주 확산에 대비한 병원성과 생백신별 유행주에 대한 교차방어능 분석 필요성을 제기하였고기존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백신 플랫폼 구축불활화백신 개발 등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



또한인공지능(AI) 분석 기법을 통한 센서·카메라·GPS 활용 양돈장 모니터링과 유전자·단백질 정보 분석맞춤형 백신 예측 및 신소재 물질 개발 연구 과제 필요성을 제시하였고이를 위해 딥러닝 학습에 필요한 기초 연구를 통한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과 민간·정부 간 데이터 공유 및 연계 체계 구축을 통해 질병 전파 예측도 가능함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돼지써코바이러스 유전형 3(PCV3) 병원성 연구와 귀 괴사증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시되었다.



검역본부 강동윤 동식물위생연구부장은 검역본부는 이번 협의체에서 제안된 의견을 연구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민··· 협력을 통해 돼지질병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25년 하반기 돼지질병 분야별협의체 개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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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휴대축산물 ‘해마다 증가’…ASF·구제역 추가 유입 위험 여전


2024년 5만8천건 넘어, 올해도 이미 3만6천건 적발...중국이 가장 큰 비중, 이어 베트남, 몽골, 태국 등











불법휴대축산물 반입 적발건수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국내 축산업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ASF, 구제역과 같은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이 해외 축산물을 통해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방역당국이 경계심을 한층 높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공항만(휴대) 축산물 불합격 실적(국가별)@이원택 의원실 & 농림축산식품부


▲ 공항만(휴대) 축산물 불합격 실적(국가별)@이원택 의원실 & 농림축산식품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실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과태료 상향 시행 조치(관련 기사) 이후 불법 반입 축산물 적발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하반기 10만1,657건에서 2020년 2만4,748건으로 급감했으나, 이후 매년 증가세를 이어가며 2022년 3만3,315건, 2023년 5만1,387건으로 상승했습니다. 지난해에는 5만7,897건으로 최근 5년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이미 1~7월 동안 3만6,555건이 적발됐습니다.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지난해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는 과태료 부과 강화와 단속·홍보 활동에도 불구하고 불법 반입 시도가 줄지 않고 있다는 점을 방증합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베트남·몽골·태국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공항별로는 인천공항이 전체 적발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많았고, 제주공항·김해공항·김포공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태료 부과 실적도 증가세입니다. 2019년 하반기 37건(4,739만원)에서 2024년 65건(8,884만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올해도 이미 20건, 2,20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불법축산물 반입 단속 강화를 위해 고위험 노선 전수검사, 탐지견 운영, 세관 협조 검사 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발 실적이 해마다 늘어나는 만큼 제도적 보완과 더불어 우리 국민을 포함한 해외여행객의 인식 제고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원택 의원실 관계자는 “불법휴대축산물은 ASF와 구제역 같은 치명적인 가축전염병을 국내로 들여올 수 있는 가장 위험한 통로”라며 “단속과 처벌뿐만 아니라 국민 스스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강력한 홍보와 지속적인 계도가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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