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서정진회장의 릴리공장 인수에대한 발표를 하면서
우리회사는 공매도를 많이해서 공매도들이 장난치지못하게
당일날 기습발표하게 되었다며 관련 기자나 애널들에게 미안하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은 어떻냐고 직원에게 물어보기까지
합니다. 짜여진 각본처럼 그날은 주가가 폭등하고 있었죠.
저는 회사와 세력이 연대를 하고있다는 생각을 갖고있었기 때문에
이 발표에대해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었나? 정말 회사도 공매도세력대해
반감을 갖고 있단말인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날따라 주가가 약9%
폭등? 했기 때문에 잠시 의구심을 내려 놓았지만 요즘의 주가를 보면서
역시 회사와 세력과는 연대하고 있고 서정진의 발표는 트릭이었다로
생각을 굳혔습니다.
올해들어서 회사는 꾸준하게 자사주를 매입하고 또 소각하고
홀딩스도 수천억의 재원을 마련해서 매입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하늘높이 올라가고 있는 이시점에도 셀트리온주가는
거의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는것은 홀딩스가 안정적인 지배력을
확보할때까지 셀트리온 주가는 잡아놓을것이다 라는 생각입니다.
주식배당 무상증자 자사주매입소각 홀딩스 매수는
홀딩스의 지분율을 높여주며 지배력이 강화되기 때문입니다.
일리공장 인수를 발표하며 주주들에게는 공매도로 인해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다는것으로 인식하게해서 회사측에대한 개미들의 비난을
피해보려는 속임수 발표였다고 저는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서회장의 예전에 셀트리온 홀딩스를 미국나스닥에 상장시키겠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정말로 나스닥에 상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셀트리온홀딩스의 지배력을 완전하게 인정받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분율이 너무 낮기때문에 주식배당을 하고
무상증자를 하고 이렇게해서 늘어난주식은 자사주를 매입 소각하고
홀딩스에서 1조원의 재원을 마련해서 꾸준하게 주식을 매입해서
셀트리온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을 확보해 인정받고자할것입니다.
얼마전 홀딩스의 셀트리온 추가매집이 이번달 10일부터입니다.
결국 세력과 연대해서 추가매집이 끝날때까지는 주가를 올릴
생각이 없을것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준비된 돈으로는
매입수량이 현저하게 적어질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어떤 기사에서 써놓은 글처럼..홀딩스는 주당169000원 정도의
주가에서 73만9000주를 매입해야 하기때문에 세력과 결탁내지는
상호협조해서 주가를 잡아놓고 정해진 수량을 매입하려 할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코스피가 너무 폭등해서 주당 주가를 조금올려서
17만 중반대로 하지않을까 생각하지만..무튼,
홀딩스 추가매입 완료일이 11월7일..그때쯤이면 3분기 실적이 나올때인데
우리 개미들은 제발 추가매입 끝나는 시점부터 올라주길 바랄뿐..
사측에서 생각하는 홀딩스의 안정적인 지분은 어느정도까지 생각하고있는지?
셀트리온의 점프는 그 계획이 끝나는 시점부터 시작되리라 봅니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오는 10월10일부터 11월7일까지 셀트리온 보통주 73만964주를 주당 16만 9000원에 장내매수하겠다고 밝혔다. 총 거래금액은 1250억원 규모다. 거래 종료 후 셀트리온홀딩스는 셀트리온 지분 23.9%를 보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