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시장은 가뭄 비상 상태에서
대통령과 시민들 앞에 두고 "9월에는 비가 올거라고
믿습니다"
이걸 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황당해서
"하나님 믿으면 안 된다." 라고 말습니다.
평균적으로 비가 오겠지만 안 올 경우
사람 목숨 가지고 실험할 수 없지 않나
강릉 시민들은 설거지도 못하는 상황속에서
"비 올 거라 믿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
2 .오너와 그를 지지하는 모 싸이트 주주님들은
모시장 같은 소리를 하는게 묘하게 닮았습니다.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생각은 없고 계속 인디언 기
우제 같이 잘된다 잘 팔린다 소리만 하고 주가 바닥
에 대한 공감, 문제 해결 능력이 아에
없다고 봅니다.
3. 더 어이없는
8월 30일 강릉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원수 확보에 드는 예산이 얼마냐"고
이재명 대통령이 물어봤는데
모 시장은 계속 정수장 얘기만 했습니다.
원수를 확보해야,
정수를 하던가 말던가 할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이 원수 확보를 어떻게 할 건지
혹시 필요한 예산이 얼마인지 계속 물어봤는데
계~속 정수장 잘 준비되어 있다는 대답만 하는것을
보고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말이 이상하다",
"지금 다 못 알아듣고 있다"고 답답함.
결국 피해를 입는 건 강릉 시민들인데.
4. 주주들이 주총장에서 해외투자유치등 주가를
올릴 수 있는 실질적 조치를 취하자고해도
오로지 자사주만 고집해
결국 피해를 보는건 우리 주주들이고 최고 이득을
본자는 오너와 가신들입니다.
저는 모 도시의 가뭄재난은 인재였고 우리 회사의
주가하락도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오너를 믿으면 안 됩니다.
지분을 모아 오너와 경영진을 물러나게하든 줄이든
소액주주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해서 회사 경영에
참여해야 정상화 될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