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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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젤트 승인은 호재도 아님.
  • 25/10/10 12:22
  • 조회 1408
명언금지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승인됐다고 촐랑대는 주주들.




셀트리온이 FDA로부터 아이덴젤트 승인을 획득했지만, 리제네론(Regeneron)의 특허 장벽으로 인해 미국 내 출시는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아일리아의 물질 특허는 2024년 5월 만료됐으나, 리제네론이 보유한 제형 및 제조공정 특허가 2027년 6월까지 유효해 시밀러 진입을 막고 있다. 셀트리온은 현재 리제네론과 특허 소송을 진행 중이며, 미국 법원의 예비금지명령(Preliminary Injunction) 으로 출시가 잠정 중단된 상태다.

암젠(Amgen)은 유일하게 특허 분쟁을 뚫고 2024년 10월 ‘파블루(Pavblu)’를 미국에 출시했으며, 바이오콘(Biocon)과 산도스(Sandoz)는 리제네론과 합의해 각각 2026년 이후 출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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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선배요25/10/10 12:34 6
미국 시밀러 상황 램시마 출시 2년차 점유율 5% (미국에서 거북이였다고 했던 램시마였는데, 유플라이마 비교하면 토끼였음) 트룩시마 출시 6개월차 점유율 11% 유플라이마 출시 2년차 점유율 1%. 짐펜트라 출시 2년.... 지금 스테키마도 유플라이마를 따라가는 듯.... 미국 시장이 PBM자체 상표 출시 이후로, 셀트 제품뿐 아니라 경쟁사 제품들도 그냥..... 이러니 기관이나 외국인이 밸류를 낮게 쳐주고 있음.... 현대/기아가 관세때문에 앞으로 실적이 불확실해서 주가가 지지부진함. 이런 장에서 셀트는 공매도가 집중되고 수급이 안좋다는건, 분명 뭔가 있다고 봄. 개인적으로는 3분기 실적때문일거 같은데.... 회사도 지금 주가가 지지부진한 이유를 알텐데, 그렇다면 3분기 실적이 자신있다면 2분기 처럼 당겨서 잠정실적공시 발표한다고 공시를 할텐데....
답글ml935225/10/10 12:53 2좋아요신고
진퇴양난이군요.바이오는 PBM자체 상표로 출시되어 선택조차 되지 않네요 CVS도 자체상표로 팔고 있고 짐펜트라는 신약이라 리베이트 문제로 PBM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네요.가격인하 되어 마진 줄여도 CVS에 맡기는 것이 좋겠습니다.팔지도 못하면서 빅딜 좀 해라.
답글천지선배요25/10/10 13:02 2좋아요신고
다른 PBM상표 출시되믄 제품들 매출액 보면 형편 없음요. 어차피 PBM맡겨도 매출 형편없는데, 굳이 이익률 까먹을 필요는 없다봐요. 단지, 환자가 뺏어오는거고, 이익은 PBM이 가져가는 구조인듯... 미국 시장의 현재 상황이 바뀌어야 하는데....
답글ml935225/10/10 13:27 0좋아요신고
자국 우대 정책으로 이권이 걸려 있는 문제이기때문에로비도 심하고 바이오 우대정책도 쉽지 않을거라 봅니다. 암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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