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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을 2009년 정도 부터 투자를 한 것 같습니다
  • 25/10/10 21:33
  • 조회 2997
윤버핏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셀트리온을 2009년 정도 부터 투자를 한 것 같습니다. 3만원~4만원 정도에서.

셀트리온이 정상적으로 꾸준히 올랐다면

보유량이 얼마 안되었을 것입니다. 

몇년동안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보유량을 늘릴 수 있었고, 

결국은 7~8년 후에 30만원대에 코스피 이전 전 날에

매도 하였습니다. 덕분에 경제적 자유을 얻었습니다. 

7~8년 동안 셀트리온을 보유한 제 정신적 고통은 말할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작년에 다시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 중에서 셀트리온만 마이너스네요

하지만, 셀트리온은 기다리면 오른다고 확신합니다. 언제 오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때까지 꾹 참고 견디어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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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자셀25/10/10 22:04 10
대단하십니다. 저는 2013년에 5만원대부터 모았는데 2017년초 주가 8만원 초반 평단가는 중간에 잠깐 화이자 호스피라 인수로 급등할때 불타기해서 7만원.. 4년동안 수익률 20%... 그때도 지금이랑 비슷하게 삼전 하닉 등 반도체 폭등장에 셀트는 홀로 소외되고 진짜 미치는줄 알았는데 이악물고 참아서 큰 수익 봤습니다 4년도 미치는줄 알았는데 7년이면 경제적자유 얻으실 자격이 충분하십니다ㅎ 저도 비중 많이 줄였다가 작년부터 크게 늘렸습니다 타이밍이 좀 빨랐다는 후회도 있지만 옛날에 공매도잔고 1200만주 이상에 사기꾼회사 분식회계 소리를 달고다니던 불안한 시절에 비하면 크게 힘들지는 않네요ㅎ 코로나때 상승은 유동성과 테마 그리고 트룩시마의 미국에서 초기 선전으로 인한 일시적 상승이었다고 보고 진짜 본격적인 셀트의 2차 상승기 주가의 리레이팅은 곧 시작되리라 봅니다
답글윤버핏25/10/11 14:05 6좋아요신고
저도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그런데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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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금25/10/10 22:13 8
13년째 버티고 있다
답글윤버핏25/10/11 14:04 1좋아요신고
13년이면 그래도 플러스 이실것 같은데요. 물타기만 안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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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팔이금지25/10/10 23:21 6
멍 갸소리임? 경제적 자유를 이뤘는데 젖.같은 욕심땜에 재매수고 지금 개 젖.된건가요?
답글윤버핏25/10/11 10:34 2좋아요신고
그때는 풀 몰빵했었고 지금은 총 자금의 5% 정도만 셀트리온 가지고 있는데. 마이너스 2% 정도 입니다.
답글she637425/10/11 10:50 0좋아요신고
'윤버핏'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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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5/10/11 00:11 6
화이팅입니다!
답글윤버핏25/10/11 14:06 2좋아요신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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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637425/10/11 09:48 2
2009년이면 주식병합 전 액면 500원때..., 무슨 주가 3~4만이래~~?? 힘든 주주들께 소설도 아니고 차~암 확인좀 제대로하고 써라~~
답글윤버핏25/10/11 10:38 4좋아요신고
님이 무슨소리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그냥 차트만 보고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셀트리온이 상장을 못해서, 오알캠이라는 회사를 통해서 우회상장 했는데. 우회상장 전 소문이 미리나서 급등하고 난 후 우회상장 공시가 나고, 2009년~2011년 당시 3만원~4만원 했었습니다. 그리고, 셀트리온서정진 회장이 공매도 때문에 다국적회사에 판다고 했을때 26000원 까지 4거래일 연속 하한가 갔었고요
답글윤버핏25/10/11 14:07 2좋아요신고
제가 이것과 관련된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답글suptgen25/10/11 21:30 3좋아요신고
성공투자하셨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 대부분의 투자자는 -투자로 큰 고통을 받고 계시는 분들이 태반입니다. 코스피 이전전에 파신분들이 신의 한수이네요. 당시 코스피 이전하면 100만원 간다는 말에 솔깃 하신분들은 40만원대 두번의기회를 탐욕으로 전부 날리고 30-40만원대에 물탄 분들이 부지기수 염장지르려는 의도는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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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버핏25/10/12 21:20 0
당연히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저도 작년에 다시 들어와서 거의 1년째 고생하고 있지만, 과거의 경험으로 결국 오른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기다림이 고통이라는 것은 누구보다 제가 직접 경험 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