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을 2009년 정도 부터 투자를 한 것 같습니다. 3만원~4만원 정도에서.
셀트리온이 정상적으로 꾸준히 올랐다면
보유량이 얼마 안되었을 것입니다.
몇년동안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보유량을 늘릴 수 있었고,
결국은 7~8년 후에 30만원대에 코스피 이전 전 날에
매도 하였습니다. 덕분에 경제적 자유을 얻었습니다.
7~8년 동안 셀트리온을 보유한 제 정신적 고통은 말할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작년에 다시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 중에서 셀트리온만 마이너스네요
하지만, 셀트리온은 기다리면 오른다고 확신합니다. 언제 오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때까지 꾹 참고 견디어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