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급변하고 나라가 흉흉하니 어제 오늘 하면서 기다리던 셀트리온 주가는 오히려 아침부터 공매도에 자전 거래를 하니
주식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는 셀트리온은 아주 폭망할 지경입니다.
소액주주들은 이제 현 경영진에게 많은 기회도 주고 자기들이 정한 월급이 연봉 20억을 넘어도 군말없이 수용했는데 저들의
행태를 보면 소액주주 50만명을 서회장 경영권 방어용 들러리로 내세우고 경영권행세를 하는데 역겹다.경영진에서 자진 사퇴하라!!
아울러 비대위는 50만명의 주주들의 외침으로 현 경영진 부실 경영을 책임지고 물러나라는 신문에 성명서를 발표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주주연대 회장시 한겨레 1면 광고에 셀트리온 성명서 발표시 몇백 안들었습니다. 이건 주주들 한테 기만하고 사기치고 아주
파렴치한 행위를 버젓이 하는 서회장이하 전 경영진이 무능함에 극치를 이루는 것 같다.
10월1일 7만주 매수 한다하고 3만주대 매수하고 2일날 옵션만기일에 7만주 매수 신청하고 또 3만주대 매수하고 10일날 7만주 매수
한다하고 3만주대 매수하고 공매도와 타협하면서 자사주 매수하냐? 아니면 회사와 공매도와 짜고 자사주 매수하냐? 너희 진심이
무엇이냐?
평일 하루거래가 30에서 40만주대에서 공매도 15만주와 자전거래를 치면 일반인들이 오지도 않고 자사주만 매수하는 작금에 사태에
정부에 대하여 주가조작을 수사해 달라해도 안하고 삐끔 이상거래신고 했더니 며칠후 한투하고 삼성증권 조사들어간다하고 그다음
아무 조치가 없는 회사의 행태를 보면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만 있는것 같다.
10월은 2번째주 연휴가 많아 옵션만기일이 2일로 당겨졌는데 대체 이런식으로 주식을 방치할 셈이냐?
당신들이 말하는 2년치 반제품을 미리 반출하고 관세에 전혀 영향없고 미국에 일라이릴리 공장을 매수했으면 걸맞게 후속 조치를 해서
주가가 정상가격으로 돌아올수 있게 하던지 아니면 일라이릴리하고 피를 섞든지 아니면 살을 섞든지 해서 공매도와 결별해야지 지금
같은 처신으로는 50만명 주주들 전부 망하고 죽겠다.
그따위 무능함의 극치를 보이는 서회장이하 전 경영진은 무능함을 책임지고
즉시 자진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