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하면 뜬금없다 하겠지만 그동안 주주들 주거래 은행을 신한은행에서 타은행으로 이전해줄것을 수차례 건의 하였으나
하는 척은 고사하고 주주들 기만하면서 돈 더 많이 쓰라고 한다는데 사실 한가지만 보자.
신한은행이나 신한증권은 신한금융그룹으로 KB그룹과 금융계에서는 선두 경쟁중이다. 오늘 어느분이 공매도에 타임폴리오 올리
셨는데 아마 지금 공매도 수량이 제일 많을것이다. 타임폴리오는 공매도 파생상품을 만들어 신한증권과 55:45로 상품을 만들어
공매도를 칠것이다. 과거 40만원대 갈때 수천억원 손실보아서 신한증권에서 땅을 치고 후회했다는 후문이 들리던데 이들은 다시
돈주 불러 S대 간판 내밀고 흑자기업에서 수천억씩 유치하면서 그들이 원하는기업 공매도 치고 기업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
셀트리온에 주거래은행이 신한은행인데 그들이 분기 결산 하기전에 실적집계표를 가지고 오라하면 거절할수 없는 입장이다.
주주들은 이런 연유로 주거래 은행을 교체해 줄것을 주총이나 간담회에서 수차례 건의 하였으나 회사는 지금까지 묵살중이다.
지금까지 서회장이나 서진석의장은 주주들을 상태로 수차례 사기를 치고 실적 부풀리기 부터 할수 없는 일을 할수 있는양 선의의
주주들을 기만했기에 이는 당연히 업무상 배임죄가 성립된다고 본다. 주식배당과 무상증자로 소액주주들은 공매도의 표적이
되어 상당한 금액 원금손실을 보고 본인들은 합병후 차액만 1조원 이상 이익을 보는 파렴치의 극치를 보는데 이런 셀트리온의
현실이 대주주의 업무상 배임이 아니고 무엇이냐?
배임죄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자가 그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로 자신 또는 제3자에게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게 하여 주주들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성립하는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