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0년이상 투자한 멍청이지만 내연녀 돈전달에 관여한 이가 예전 주주연대 이모 대표라는
얘기는 첨듣는말인데...
이 살벌한 개한민국 주식판에서 누굴 믿겠냐마는 이런 황당한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참 믿을X 한사람도 없다는걸 또한번 느낀다.
그럼 그 예전 이모 대표라는 사람은 결국 내연녀에 대한 정보를 다 알고 있었다는 얘긴데..
하아...............
이번엔 다르길 바라며 저 돼지새끼 제발 좀 지가 저질러논 일에 합당한 천벌을 받길 두손모아 빌고 또 빈다.
그래야 주가가 상승하던 뭐던간에 세상에 정의가 있다는걸 보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