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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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돈 빼서 줬나
  • 25/10/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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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서 회장 측은 그동안 혼외자 양육비 등의 명목으로 조 씨에게 지급한 자금이 약 288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약 75억원,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약 143억원, 2000년대 초반과 2010년대 들어 매입해 준 아파트 2채를 팔아 얻은 70억원 등을 합한 금액이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서 회장은 조 씨에게 자금을 건네는 과정에서 과거 셀트리온 주주동호회 회장을 지냈던 이모 씨를 거친 것으로 확인됐다. 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서 회장이 조 씨와 상대를 안하려다보니, 사회 후배였던 이 씨에게 (자금 전달을) 부탁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회사돈 사용했다면 공금횡령죄 조사해봐야 하지 않겠나
캐릭터
설레발차단기25/10/14 13:00 14
씨발 많이도 주네 미친새끼 나이쳐들어서 발정나서 사고치네
캐릭터
리오25/10/14 13:43 5
그러면서 혼외자 양육비는 288억을 줬네. 대체 어떻게 키우길래 288억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