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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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10/14 15:45
  • 조회 529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30,169주 (제이피 모건 매도 20,916주 모건 서울 매수 1,317주)






개인 매수                                            29,801주 






기관 매수                                                   2주(증권 매수 2주)






기타법인 매수                                        365주








프로그램 매도                                      29,943주






공매도                                               6,652주 (평균단가 6,295원)








대차체결                                                 203주






대차상환                                                 203주






대차잔고                                          3,371,857주 






10월 14일 코미팜(04196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코미팜 수주공시 개요
- 계약명:정부조달물자 공급계약체결 -동물용백신(구제역) 프로백에프엠디(PRO-VAC FMD) 60.8억원 (매출액대비 10.33 %)


코미팜(041960)은 계약명:정부조달물자 공급계약체결 -동물용백신(구제역) 프로백에프엠디(PRO-VAC FMD)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14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조달청이고, 계약금액은 60.8억원 규모로 최근 코미팜 매출액 587.8억원 대비 약 10.33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5년 10월 01일 부터 2026년 09월 30일까지로 약 11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5년 10월 14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차트

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코미팜(041960)은 14일 조달청과 607억5000만원 규모의 정부조달물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5877억8500만원 대비 10.33%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은 동물용 백신인 프로백에프엠디(PRO-VAC FMD) 구제역 백신을 각 수요기관 지정장소에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계약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단순 근육통인 줄”…‘이것’ 놔두다 하루 시한부 받고 살아난 31세女, 어땠길래?





흔한 UTI에서 패혈성 쇼크…항생제 복용 후 3일 내 호전 없으면 즉시 병원 찾아야

운동 후 허리통증을 근육통으로 여기고 병원 치료를 놓치다 패혈성 쇼크로 거의 죽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사진=로렌 카슨 SNS

운동 후 허리통증을 근육통으로 여기고 병원 치료를 놓치다 패혈성 쇼크로 거의 죽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사진=로렌 카슨 SNS

운동 후 허리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기고 치료를 놓치다 패혈성 쇼크로 거의 죽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사는 31세 여성 로렌 카슨은 달리기나 운동 후 지속적으로 허리 통증을 느꼈지만, 단순한 근육통이라 생각하고 놔뒀다. 그러다 단 몇 주 만에 그는 살 가능성이 없이 '24시간 남았다'는 말을 듣고 병상에 누워 죽음을 준비해야 했다. 감염이 신장과 혈류로 번지며 패혈성 쇼크에 빠졌기 때문이었다.

평소 운동을 즐기던 로렌은 지난 8월 초 요로감염 진단을 받고 1주일간 항생제를 복용했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 이후 마요르카로 여행을 떠났을 때 허리 통증과 열감이 있었지만, 활동량이 많고 날씨가 더워서 생긴 증상이라 여기고 무시했다.

귀국 후 통증이 심해 걸을 수조차 없게 되자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신장 결석으로 인한 심한 감염이 확인됐다. 세균이 혈류로 퍼져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키면서 혈압이 위험할 정도로 떨어졌다. 의료진은 "24시간 내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할 정도였다.

긴급 수술을 받은 로렌은 5일간 입원 치료를 받으며 차츰 나아질 수 있었다. 로렌은 "예전에도 요로감염이 자주 있었고, 대부분의 여성처럼 물을 많이 마시고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면 나아진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항생제를 복용해도 낫지 않았고, 결국 수술까지 받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회복 중이지만 아직도 요로 관련 불편과 운동 제한을 겪고 있다.

평생 한번 이상 여성 절반이 겪는 '요로감염', 방치하면 신장 손상·패혈증 위험 높아
요로감염은 인체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세균 감염 중 하나로, 전체 병원감염의 약 35~40%를 차지한다. 병원 내 감염 유형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며, 입원 환자의 약 3%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요로계가 외부와 연결된 구조로 세균이 쉽게 침입할 수 있고, 도뇨관(카테터) 사용 등 의료 처치 과정에서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 어린이, 당뇨병 환자 등 특정 집단에서는 요로감염 발생률이 더 높게 나타난다. 여성은 해부학적 특성상 요도가 짧고 항문과 가깝기 때문에 세균이 요도로 침투하기 쉽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대한감염학회·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등의 보고에 따르면, 여성의 약 40~60%가 일생에 최소 한 번 이상 요로감염을 겪는다고 보고된다.

어린이 역시 요로감염의 위험군이다. 성장기 아동은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고, 여아에서 짧은 요도 구조로 인해 감염에 더 쉽게 노출된다. 영유아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방치될 경우 신장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만성질환자 가운데서는 당뇨병 환자의 감염 위험이 두드러진다. 고혈당 상태에서는 세균이 소변 속에서 잘 증식할 수 있고,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염에 대한 방어력이 약화된다. 이에 따라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요로감염에 걸릴 확률이 약 3~4배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

요로감염 발생에는 생활 습관적 요인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변을 오래 참아 방광에 머무르게 하면 세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특히 하루 수분 섭취량이 적거나 배뇨 횟수가 적은 사람은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배뇨 습관은 요로감염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칙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요로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 위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하루 1.5~2ℓ의 물을 꾸준히 마셔 소변을 자주 배출하면 세균이 요도 내에서 증식하기 어렵다. 배뇨를 참지 않고, 배변 후에는 앞에서 뒤로 닦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또한 성관계 후에는 반드시 배뇨를 하여 세균 침입을 막는 것이 좋다.

요로감염은 흔하지만, 방치하면 신장 손상과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항생제를 복용해도 3일 내 증상 호전이 없거나 고열, 옆구리 통증, 피로감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오전까지 좋던 국장, 오후 들어 급반전…반도체 차익 실현·미중 갈등 재점화 영향






오전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가도를 달리던 코스피지수가 오후 들어 1%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분쟁이 일단락 되는듯 했으나 중국이 한화오션(042660) 미국 자회사 제재하겠다고 밝히면서 미중 갈등 우려가 재점화된 영향이다. 또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점도 지수를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04포인트(0.70%) 내린 3559.51을 코스닥지수는 12.80포인트(1.49%) 하락한 847.6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역사적 최고가인 3617.86을 넘어선 3646.77까지 치솟았지만 오후들어 하락세로 전환 급격하게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투자가가 3932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가가 각각 491억 원, 3942억 원씩 순매도하고 있다. 오전 중 순매수에 나서던 개인이 지수가 상승하자 물량을 적극적으로 던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05930)(-2.14%), SK하이닉스(000660)(-0.24%), 두산에너빌리티(034020)(-2.1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6.49%), HD현대중공업(329180)(-4.55%), KB금융(105560)(-0.63%) 등이 약세다. 삼성전자는 이날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에서 9만 7500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직전 최고가인 2021년 1월 11일 9만 6800원을 넘어선 수치다. 다만 오전 중 상승폭을 줄이더니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다.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전반에 걸친 셀온 가능성과 10월 이후에도 쉴새 없이 지수가 달려온 것에 대한 단기 과열이 부담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미중 갈등이 재점화된 점도 지수에 부담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이 중국 해운, 물류, 조선업에 대해 조사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한화오션 산하 미국 관련 자회사 5곳에 대한 반제재 조치 결정을 공표했다. 해당 조치는 이날부터 시행된다.

상무부는 미국의 조치가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중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화오션의 미국 내 자회사들이 미국 정부의 301조 조사 및 후속 조치에 협조·지원했다는 입장이다.

중국의 제재는 한화오션을 겨냥한 것이지만 이 같은 기류가 확대될 수 있을 가능성에 조선업 전반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보합세를 보이던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010140)도 각각 4%, 5%가까이 하락세다. 이 같은 조치로 미중 갈등 국면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이다.

한 연구원은 “미중 갈등 우려에 따른 나스닥 선물 및 닛케이의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며 “중국 상무부의 한화오션 미국 계열사 제재 발표로 미중 무역갈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제주 해안에 수상한 포대 자루…66만명 투약가능한 케타민 20㎏















해경 "유입 경로 등 수사"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케타민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케타민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 해안가에서 6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마약류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 해변에 마약류로 의심되는 포장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포대 자루에 해양쓰레기와 섞여 있던 물체는 여러 개로, 은박지와 투명 비닐 등을 이용해 벽돌 모양으로 포장돼 있었으며 한자로 茶(차)라는 글자가 적혀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이 해당 물체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결과 이는 케타민으로 확인됐다.


발견된 케타민은 약 20㎏으로, 통상 1회 투여량 0.03g 기준 6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알려졌다.


케타민은 원래 가벼운 수술과 분만·화상 치료에 쓰는 마취제이지만, 악용시 시·청각상 환각 증세를 불러일으켜 신종 마약으로 분류되고 있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포대 자루 안에 벽돌 모양으로 포장된 케타민


포대 자루 안에 벽돌 모양으로 포장된 케타민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해경은 수사전담반을 구성하고 케타민 발견 위치 인근 해상에 대한 수색을 실시하고 유입 경로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또 케타민 포장지에서 채취한 증거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미국 마약단속국(DEA) 등에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dragon.me@yna.co.kr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0월 14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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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영국 9월 소매판매
▲1500 독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500 영국 8월 실업률 및 고용증감
▲165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1800 독일 10월 유럽경제연구센터(ZEW) 경제심리지수
▲1800 유로존 10월 ZEW 경제심리지수
▲0200(15일) 영국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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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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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미국 국제 에너지 기구(IEA) 월간 보고서
▲1900 미국 9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기업 낙관지수
▲1900 미국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2145 미국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2155 미국 10월 레드북
▲0030(15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120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0425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0430 미국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준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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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10/14 15:52 6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10/14 15:55 6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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