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묻겠습니다.
지금 이 주가 상황이라면, 주주들이 불만을 표하지 않을 이유가 있습니까?
매번 말이 바뀌어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주는 건 누구입니까?
‘먹잇감을 던져줬다’고요? 그 먹잇감을 만든 사람은 누구이며, 그에 대한 사과는 누가 했습니까?
‘자중하라’는 말보다, 지금은 바뀌도록 노력해야 할 때 아닙니까?
고인물처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논리라면, 약 개발이나 기술 개발은 왜 합니까?
약 하나 만들어 팔고 끝내면 되겠죠.
하지만 세상은 변화와 발전이 있어야 미래가 있는 법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침묵이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직시하고 바꾸려는 의지입니다.
현재, 회사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장 많이 만들고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걸 알고도 방치하는 것이 더 큰 문제 아닙니까?
몇 년 전에도, 지금도 개선되지 않는 상황
이제는 정말 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