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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 "숲과나무" 님께,
  • 25/10/14 17:10
  • 조회 2834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심플하게 묻겠습니다.



지금 이 주가 상황이라면, 주주들이 불만을 표하지 않을 이유가 있습니까?




매번 말이 바뀌어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주는 건 누구입니까?



‘먹잇감을 던져줬다’고요? 그 먹잇감을 만든 사람은 누구이며, 그에 대한 사과는 누가 했습니까?




‘자중하라’는 말보다, 지금은 바뀌도록 노력해야 할 때 아닙니까?


고인물처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논리라면, 약 개발이나 기술 개발은 왜 합니까?


약 하나 만들어 팔고 끝내면 되겠죠.


하지만 세상은 변화와 발전이 있어야 미래가 있는 법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침묵이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직시하고 바꾸려는 의지입니다.




현재, 회사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장 많이 만들고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걸 알고도 방치하는 것이 더 큰 문제 아닙니까?


몇 년 전에도, 지금도 개선되지 않는 상황 


이제는 정말 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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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O25/10/14 17:12 31
씽크풀 주주님들께 글을 남기신 것을 보고, 혹시 여기서도 보실까 하여 답글을 작성했습니다. 혹시 제 글로 인해 불편하신 주주님들이 계시다면, 말씀 주시면 참고하여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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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때까지25/10/14 17:25 25
거기 사이트에 계신 분 대부분 "안 팔면 손실 아니다 " 또는 물려 있는 주주들 위주입니다. 종합지수 3500 포인트 시대에 모든 기회 비용 상실과 포모등으로 그냥 정신적 위안만으로 버티고 계신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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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300만25/10/14 17:27 30
숲과 나무 저 분 너무 행복회로를 돌리더군요. 오늘의 거래형태가 너무 이상하다... 말은 안 했지만.....늘 해왔던 말.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곧 시작이다.' 뭐 이런 말을 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인가요? 오죽하면 인생은 흐른다도 떠났을까요... 저 쪽은 그냥 광신도 더도 덜도 아닌 광신도 인 듯 하네요.
답글happysk25/10/14 18:03 19좋아요신고
미친광신도 시끼들맞습니다.
답글호덜덜25/10/14 18:10 22좋아요신고
인생이 흐른다가 떠난건 지가하는말이 매번 헛소리라는게 까발려져서 쪽팔려 나간거죠
답글goodbroooo25/10/14 19:20 13좋아요신고
주옥같은 골파기도 있죠. 거긴 진짜 돌아가면서 한넘씩 기어 나와서 지 잘났다고 자랑하는 글쓰고 그러다 한넘씩 이제 떠난다 그러고 사라짐 ㅋ 거기 대빵이던 2028이 얼마나 합병에 열받았으면 사라졌겠어요 ㅋㅋ
답글Lee8325/10/14 20:06 8좋아요신고
2028은 의심이 좀 갑니다. 씽크풀 이전 팍스넷에서부터 5년만10년만 부르짓던 숫자 닉네임이 있었는데 꼭 반정도 지나가면 사라지고 또 뒤로 몇년지난 숫자 닉넴나와서 또5년 부르짓습니다.
답글셀트리지25/10/15 10:15 1좋아요신고
하는 짓들이 그냥 더불당 개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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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d1225/10/14 17:28 17
자포자기 하면서 소설이라도 써야 하는인간들이죠. 정진이 한테 가스라이팅당한 피해자인데 불쌍하지는 않고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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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맑음2225/10/14 18:05 13
동행애들은 하나같이 ㅈ도 모르는데 뭐라도 씨부리고 있어보이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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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선배요25/10/14 18:58 13
그 사람 과거글 쭉 읽어보면 그냥 주린이임. 그런 글에 감사합니다 연발하는거 보면 답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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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차단기25/10/14 19:20 9
그 병신새끼 주식수도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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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몰빵함25/10/14 19:56 11
인생이흐른다는 일찌감치 빤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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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5/10/14 22:12 2
동행 사람들은 좀더 장기적으로 보기 때문에 투자 관점이 다르지요. 투자의 원칙인 '시간에 투자하라' 이것을 실천하기 때문에 투자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도 5개월 전엔 암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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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구마25/10/15 08:11 2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38348 서회장 매번 공갈덕에 시장에서 신뢰를 잃음 CTRO님께서 정확하게 지적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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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25/10/15 08:57 1
공매도에게 빌미를 제공했다는 오해를 넘어, 공매와 손잡고 먹잇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주고 있다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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