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셀트리온 매매 경험으로 봐도 단기에 공매도비율이 갑작스럽게 급증할때가 오히려 추세전환 직전인 경우가 많았음
올해 한미반도체로 100% 이상 수익났는데 한미반도체 매수 진입할때가 공매도비율이 하루에 20% 넘어가는 날이 수시로 나오던 시기
쌓이는 공매도는 역으로 상승추세에서는 급등을 하는 불쏘시개가 될 수도 있음
물론 3~4분기 실적이 매우 좋고 상승의 히든카드가 있다는 조건 하에
회장이 첩질을 하던 뭘하던 실적좋고 호재있음 주가는 오름
분산투자를 그래도 좀 해서 최근 멘탈이 그나마 크게 털리지는 않았는데 혹시 몰빵해서 멘탈 나간 사람도 이제는 다른거 갈아타기엔 늦지않았나싶음
손절치더라도 3~4분기 패는 까보고 나가야하지 않겠음?
서구라가 구라대마왕이긴 하지만 어쩌다 한번씩은 공매뒤통수 후려갈기는 카드를 낼때도 있었음
그건 실적이 될수도 있고 pbm 선호등재가 될수도 있고 예상치못한 빅딜이 될수도 있고..
암튼 고통스럽긴 하지만 비중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