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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 및 숲과 나무 주주님께,
  • 25/10/15 09:51
  • 조회 3418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https://v.daum.net/v/20251014210302728?x_trkm=t




어떤 주주분이 올린 기사글 입니다. 한번 읽어보고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판단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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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기에 다시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글은 타 사이트 주주분들, 그리고 ‘숲과 나무’ 주주님이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씁니다.




최근 주가를 개인 주주 탓으로 돌리는 의견이 있던데, 그 근거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4개월치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하셨지만, 이미 주가가 반토막 난 지는 그보다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이 상황을 단지 4개월의 데이터로 판단하는 게 과연 타당한가요?




합병 당시 “패시브 자금 6천억 원 이상이 유입될 것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실제로 그런 자금 유입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있었나요?




많은 주주님들이 서 회장 책임론을 언급하셨습니다.



저 역시 서 회장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대표이사 및 경영진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작년 주총에서 신민철 사장한테 ‘주주들과의 소통’을 부탁드렸을 때,



“잘하고 있다”는 식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어떤 부분이 잘되고 있나요?



공지사항은 소통의 일부일 뿐, 주주들이 원하는 것은 궁금한 점에 대한 진솔한 답변입니다.


FAQ 게시판은 지금 살아 있나요?




기우성 대표, 처음엔 당당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렉키로나주, 뉴스에 대한 고민 등 당당함과 다르게 실제로 신뢰를 줄 만한 결과가 있었나요?




김형기 대표, 헬케 때부터 불안했는데 짐펜트라 관련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서정진 회장.


그분의 윤리적 문제나 매출, 상장 관련 발언 등은 이미 검색만 해도 충분히 나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닮아가고 있는 걸까요?




서진석 대표 역시, 짐펜트라 매출 관련해 주주들을 여러 차례 혼란스럽게 만든 적이 있습니다.


3, 4분기 실적이 좋아진다고 해서 과거의 문제들이 모두 잊혀질까요?


과거의 실수가 정말 그렇게 쉽게 묻힐 수 있나요?




비유가 거칠 수 있지만,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학폭 가해자 사례를 떠올리게 됩니다.


성인이 되어 성실히 산다고 해서 과거의 잘못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회사는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잘못된 부분, 능력이 부족한 부분을 과감히 고쳐야 합니다.


이건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건설적인 개선 요구입니다.




주주들이 이유 없이 이러는 게 아닙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주총장은 사람들로 가득 찼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정말 그 원인이 주주들에게만 있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제 글에 답변을 주실지 모르겠지만


타 사이트에서 자주 보였던 ‘네임드’ 주주님들께 말씀드립니다.


합리적인 이유와 근거로 반박하지 못하고 침묵하거나 회피하는 모습은 실망스럽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봐라, 우리가 옳았다”는 식의 반응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2017년부터 투자해온 사람으로서,


현재까지의 회사 모습을 근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글)




주총에서 또 어느 회사도 이렇게 큰 금액의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다고 자랑하듯 말씀하신다면,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큰 금액의 자사주를 매입하고도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이는 경영 능력의 문제로 볼 수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캐릭터
goodbroooo25/10/15 09:54 24
이미 도망갔는데 대답할까요. 어차피 그쪽은 종교이기때문에 대화자체가 안되죠.
답글셀트리지25/10/15 10:19 12좋아요신고
무지성 개딸들과 진배 없죠.
답글bungbung4da25/10/15 12:52 13좋아요신고
내가 개딸이다..시바꺼 입 찢어버린다. 극우 꼴통새끼는 제발 쳐나가라. 안그래도 주가 꼬라지 때문에 짜증나는데..
답글프리미어링거25/10/15 16:06 3좋아요신고
또라이쌔리아녀개딸이자라미냐이빨깽이쌔리야
답글설군수25/10/15 18:50 4좋아요신고
그 많은 찢 범죄혐의 다 제쳐두고 하나만 묻는다. 대북송금 유죄냐 무죄냐? 아니면 전혀 상관없냐.
답글bungbung4da25/10/15 20:01 5좋아요신고
니는 눙까리도 없고 귓때기도 없나? 대북송금이 애들 장난이가? 대통령도 하기 힘든걸 지사가 한다고? 검찰 조작이라고 나오자나 눙까리 빼가 내삐리라
답글bungbung4da25/10/15 20:01 5좋아요신고
니미 시바꺼 또 욕 나오게 하네 글자나 똑바로 쳐라 십새끼야
답글bungbung4da25/10/15 20:05 1좋아요신고
나는 중공북괴다 십센치야..ㅋㅋ
캐릭터
zeronano25/10/15 09:55 23
주가가 개인들 탓이라니. 얼마나 어디서 세뇌를 당하면 저렇게 생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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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야횟팅요25/10/15 10:02 15
사람은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경향이 강해서 현실을 왜곡해서 객관화하지 못하죠 주주들이 처음부터 회사와 경영진에 적대적이였습니까 허풍과 거짓말도 한두번이지 무한반복하면 누가 믿나요
캐릭터
되돌릴수없다25/10/15 10:08 14
웃음밖에 안나오는 글이죠 모두 실적 때문인데.. 대주주가 개소리를 아무리 해도 돈만 잘벌면 수급은 들어옵니다 향후 실적 기대감만 있다면 개인이 아무리 팔아도 주가는 오릅니다 기대감이 없으니 수급이 없다는게 제일 큰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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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25/10/15 10:12 8
한마디로 구라치다 걸린 거죠 ㅠ
캐릭터
CTRO25/10/15 10:24 7
https://v.daum.net/v/20251014210302728?x_trkm=t
캐릭터
될때까지25/10/15 10:26 11
CTRO 진성주주님: 솔직히 저가 봤을땐 숲과 나무 그분 아주 주식의 초보 수준같습니다.한때 저도 4~6년 전 셀트리온 우리 주식 옹호할때 똑 같이 그랬습니다.(객관성 결여).사측의 스탠스를 약 3여년 전후 알고 사측의 진정성을 상당부분 믿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셀트리온 주식에 기웃기웃 하는것은 이전 잃은 돈과 기회비용을 영업이익 증가 추이를 보고 반 본전 이라도 할려고 관심 두고 있습니다.
캐릭터
언제나맑음2225/10/15 11:27 12
회사를 믿는거 까지야 이해할수 있으나 주가가 못가는게 개인탓이라는게 정신병 수준 기가 막힐정도의 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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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삼바야 고마워~ 25/10/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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