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을 전량 손절했습니다. 저는 코로나 즈음부터 셀트리온에 몰빵했던 어리석은 주주였습니다.
그동안 이 ㅈ같은 주식 때문에 고뇌하고 망가진 제 인생이 너무 비참하지만 저 손실을 맞았어도 살아는지는 인생이라 한심하지만 다행이네요.
피같은 재산을 투자한 여러 주주님들께는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셀트리온이 언젠가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서정진 일가는 평생을 다해 저주할 생각입니다.
꼭 비명횡사 하시길.
뒤지는 날 상가집엔 꼭 찾아가겠습니다...
고기 씹는 기분으로 육개장이랑 수육은 먹고 와야죠.
끝까지 투쟁하시는 여러분들의 삶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